-
- 요즘 애들이 ‘카톡’으로 노는 법
- 2030세대는 모든 게 빠르다. 자고 일어나면 유행이 바뀌어 있고, 며칠 전 신나게 쓰던 신조어는 한물간 취급을 한다. 좁히려 해도 좁혀지지 않는 세대 차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20대 자녀, 혹은 회사의 막내 직원과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는 시니어를 위해 알다가도 모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최신 문화를 파헤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
- 2021-07-26 08:00
-
- 아이들은 공부, 엄마들은 수다!
- 수도권 전철의 공간시설이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다. 전철 승객만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쉬고 즐기는 공간이 되고 있다. 5호선 오목교역 지하에 있는 만남의 광장 휴식공간이 잘 돼 있다고 해서 지난 주말 오후에 찾아갔다. 아이들은 공부하고 엄마들은 휴식을 취하면서 수다를 떠는 공간이었다.
- 2019-12-11 17:29
-
- 역사의 숨결 따라 ‘눈 쌓인 남한산성을 걸으며’
- 겨울의 한가운데서 추위가 연일 맹위를 떨치더니 밤새도록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어느 날, 눈 쌓인 남한산성을 등반을 하기로 했다. 송파에 살고 있는 필자에게 남한산성은 매우 근접해 있어 매일같이 조망할 수 있으니 마을 뒷산 같은 느낌이 들곤 했다. 늘 그곳을 조망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최소한 매주 한번 정도는 등산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지만 실제로는 일
- 2017-03-02 10:37
-
- [10월의 산책] 손주와 함께 걷는 길, ‘재미로(路)’
- 외국인 관광객과 쇼핑하는 사람들로 즐비한 서울 명동거리. 북적북적 정신없는 그 거리를 뒤로하고 한적한 남산 꼭대기를 한번 바라보자. 그리고 시선을 아래로 두고 천천히 걷기 시작하면,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한 ‘재미로’를 발견할 수 있다. 만화를 좋아하는 어린 손주와 함께 간다면 더욱 기분 좋은 나들이가 될 것이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로 나
- 2016-09-29 08:55
-
- 도서관에서 데이트 할까? 공부 할까?
- “공부하기에도 좋지만, 글쎄요. 전 데이트하러 왔어요.” 10일 오후 2시 김현진(25ㆍ서울 영등포구)씨는 여자 친구의 손을 잡고 정독도서관을 찾았다. 책은 읽지 않았다. 두 사람은 꽃샘 추위에 어깨를 웅크린 채 도서관 주변을 거닐었다. 둘은 완연한 봄이 오면 정독도서관을 다시 찾기로 했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봄의 정독도서관을 보기 위해서다. 도서관은
- 2014-03-14 15:21
이투데이
-
- “조카 용돈은 빳빳한 새 돈으로”⋯모바일 시대 살아남은 명절 신권
- 모바일 송금과 간편결제가 일상이 됐지만 명절만큼은 ‘빳빳한 새 돈’을 찾는 수요가 여전하다. 추석 신권 수요는 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부모님이나 자녀·조카에게 직접 용돈을 건네려는 고객을 중심으로 명절마다 신권 교환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앞둔 영업일 동안 주요 시중은행 영업점에는 신권을 교환하려는 고
- 2026-09-25 06:00
-
- 껌부터 무알코올 음료까지…추석 귀성길 ‘안전운전’ 챙기는 식품·주류 업계
- 롯데웰푸드, 14년째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화물차 무상점검도하이트진로음료, 귀성객에 교통안전 수칙 안내…무알코올 음료 제공카스, 세차장에서 ‘올제로’ 체험…운전자 접점 확대 23일 식품·주류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활동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졸음운전과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캠페인부터 무알코올 음료 체험 행사까지 장거리
- 2026-09-23 10:05
-
-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의회,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철회 촉구
- 단체장 이어 의장단 공동대응"교육부가 직접 설립대학 선정해야"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의회가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추천 철회와 교육부의 직접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목포·강진·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9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만남의 광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대학 선정·추천 철회를 요구했다.
- 2026-09-11 07:48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