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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 바쳐서’ 이룬 의리와 우정을 노래하다
- 1983년, 전국 방방곡곡에서 들려오던 노래가 있었다. 그 시절을 살았던 사람이라면 제목을 몰라도 “몸~ 바쳐서~ 몸 바쳐서~”라는 후렴구만은 기억할 수밖에 없는 그 노래, 바로 ‘논개’다. ‘논개’ 돌풍을 일으켰던 주인공 이동기(65)는 현재 2700여 명이 가입한 한국방송가수노동조합 위원장이다. 가수들을 위한 노동운동가로 살고 있는 것이다. 그것
- 2019-11-28 16:0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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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의 최태원 첫 행보는 청년 벤처인과 대화…'모래시계' 선물한 까닭은?
- 대한항공회의소 회장으로 내정된 최태원 회장이 청년 스타트업과 대화를 시작으로 첫 행보를 이어갔다. 평소 '소통'에 방점을 찍어온 최 회장의 행보는 대한상의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대한상의는 14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최태원 서울상의 회장이 참석한 ‘스타트업과의 대화’ 영상을 인터넷 동영상 포털을 통해 공개했다. 앞서 박 회장과
- 2021-03-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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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김대중·노무현 하나…함께 손잡고 힘 모아야”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3일 “오늘 추도식을 하면서 한가지 더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소망이 남아 있다면 이제는 ‘친노’라는 말로 그 분을 현실정치에 끌어들이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노 전 대통령 서거 7주기인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추도식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추
- 2016-05-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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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신 신부 발언 '파장'…강론 전문 살펴보니
- 박창신 신부 박창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의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박창신 신부는 지난 22일 저녁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 미사'에서 '시대의 증표를 알아야 한다'는 요지로 강론했다. 이날 강론에서 박창신 신부는 "종북몰이가 문제다. (북한이란) 적을 만들어놓고 그 원수를 빙자해 자국 내에 있는
- 2013-11-25 1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