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간 10주년 기념] ‘브라보 마이 라이프’ 10년을 장식한 기사들
-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10주년을 맞이했다. 하나의 장(章)이 지나가는 동안, 본지는 건강한 노후의 삶을 지향하는 이들의 동반자가 되었다. 10년간 지면을 통해 소개되었던 수많은 기사 중 다시 꺼내 독자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기사를 소개한다. #1 경험과 지혜를 젊은이들의 언어로 표현해야 정진홍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인터뷰 (2015년 창간호 / 임
- 2025-04-02 09:58
-
- 이어령ㆍ강인숙 부부의 순간, “끝 아닌 시작”
- ‘우리 시대의 지성’으로 불리던 이어령(1933~2022년) 전 문화부 장관이 영면한 지 2년이 넘었다. 어느덧 구순을 넘긴 부인 강인숙 영인문학관장은 남편과의 만남을 다시 떠올린다. 그이만이 아니라 서로의 가족,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격동기 예술가 부부의 뒤얽힌 삶의 흔적을 차곡차곡 더듬어 신간 ‘만남’에 담았다. 까까머리를 기르고 있는
- 2024-05-21 08:33
-
- 가족과 함께 즐겨요… 가정의 달 5월 문화소식
- ●Exhibition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 일정 6월 2일까지 장소 대구미술관 전시는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주제인 환경과 생태계 위기에 대해 살펴본다. 작가 13명의 작품 70여 점을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지구는 누구의 숲이며, 누구의 세계인지 질문한다. 첫 번째 섹션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에서는 미
- 2024-05-03 08:18
-
- 김수환·이어령, 그들은 왜 추앙받았나
- ‘시대의 어른’으로 추앙받은 이들이 있다. 여러 사람이 떠오르는 가운데, 고(故) 김수환 추기경과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을 대표 인물로 꼽아봤다. 그들은 왜 세상을 떠난 뒤에도 큰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김수환 추기경과 이어령 장관을 가까이에서 보고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봤다. ◇김수환 추기경의 소통법 “여기 명동대성당
- 2024-04-29 08:02
-
- 서울 평창동에 ‘이어령길’ 생긴다… 명예도로명 부여
-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이어령길’이 생긴다. 서울 종로구는 평창30길 28 가나아트센터 앞부터 평창30길 끝에 이르는 약 700m 구간에 ‘이어령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붙인다고 20일 밝혔다. 종로구는 “지난 2월 작고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은 자문밖(자하문 바깥) 지역에서 40여 년간 거주하며 국내 문화정책의 기틀을 세웠다”며 “이 전 장관을
- 2022-09-22 10:00
-
- “전국 문화원, 주류 문화 만개 위한 작은 풀뿌리 될 것”
- 2022년 현재 대한민국에는 231개의 지방문화원이 설립·운영되고 있다. 이 지역문화 구심체를 한데 아우르는 조직이 바로 한국문화원연합회다.조직 최정상에 자리한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은 토목업체 대표인 동시에 11년째 서울 중랑문화원장을 맡고 있는 인물.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지만 지역문화를 향한 애정은 남다르다. 지역문화에 대한 변치 않는 철학, 남다
- 2022-09-07 08:38
-
- 은근함의 깊이 깃든 인문학 여행지 '청주'
- 소로리 볍씨와 생명문화도시 생명문화도시 청주라고 말한다. 지역마다 일컫는 상징적 수식어가 있듯 이곳은 명칭마다 생명이 함께하는 걸 본다. 청주시 청정자연의 푸르름을 뜻하는 ‘생이’와 미래창조의 빛을 머금고 있는 ‘명이’가 결합된 캐릭터로 생명과 창조의 도시 청주를 상징한다. 이렇듯 청주에서 생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 건 당연하다.
- 2022-08-11 09:08
-
- “취향 따라 즐기자” 6월 전시ㆍ공연 소식
- ●Exhibition ◇민속이란 삶이다 일정 7월 5일까지 장소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은 민속의 가치와 의미를 폭넓게 살펴보는 특별전 ‘민속이란 삶이다’를 7월 5일까지 연다. 전시는 민속과 관련된 유물과 아카이브 자료 600여 점을 통해 민속이 근현대에 어떻게 학문으로 자리 잡고 영역을 확장해나갔는지 돌아본다. 전시에서
- 2022-06-03 13:02
-
- [카드뉴스] 인간을 탐구하는 신간!
- 어머니를 위한 여섯 가지 은유 이어령·열림원 지난 2월 별세한 고(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의 산문집이 다시 출판됐다. 이어령의 어머니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과 ‘메멘토 모리’의 배경이 되는 여섯 살 소년의 고향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생존자들 캐서린 길디너·라이프앤페이지 임상심리학자인 저자가 25년간
- 2022-06-03 08:00
-
- 故 이어령 전 장관, '현시대 최고 지성인'이 남긴 말들
- “내가 받았던 빛나는 선물을 나는 돌려주려고 해요. 애초에 있던 그 자리로, 나는 돌아갑니다.” ‘시대의 지성’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이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의 말과 글은 남아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고(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은 암 투병 끝에 지난달 26일 향년 8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문학평론가, 언론인, 교수, 작가
- 2022-03-08 09:41
이투데이
-
- 이화여대, 스웨덴 전 부총리 초청 강연⋯'여성이 만드는 평화’ 조명
- 이화여자대학교가 마르고트 발스트룀 스웨덴 전 부총리를 초청해 갈등과 분쟁의 시대 여성 리더십의 역할을 조명한다.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은 이화정치연구소, 이태석재단, 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와 함께 29일 오전 11시 교내 대학원관 중강당에서 발스트룀 전 부총리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강연 주제는 ‘갈등의 시대, 여성의 리더십은 세상을 어
- 2026-09-18 13:05
-
- 최휘영, 투르크메니스탄 문화장관 만나…문학·관광 교류 논의
- 문학·관광 중심 교류 확대 공감…양국 우호 관계 강화 기대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 국립중앙도서관서 장관 회동국립아시아문화전당·투르크메니스탄 국립문화센터 MOU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구르반미라트 시흐미라도비치 미라달리예프 투르크메니스탄 문화부 장관이 16일 만나 문화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투르크메니스탄 국립문화센터와 문화
- 2026-09-16 12:40
-
- 한·프, 영화·영상 산업에 5년간 1.6조 투자…글로벌 협력판 키운다 [유럽 향하는 K콘텐츠]
- 58개국 274명 첫 영화·영상 국제 서밋 집결극장·AI·독립영화·로컬 상생 4대 의제 제시IP·AI 협력에 한·이탈리아 공동제작 협정까지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영상산업에 5년간 각각 5억유로(약 8000억원)를 투입한다. 양국은 자국 기업을 우선 지원한 뒤 공동제작과 유통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 국내 기업·기관도 유럽 파트너와 지식재산(IP)·AI·인
- 2026-09-08 15:38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