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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 원하는 삶을 망설임 없이 요구해도 괜찮다"
- 이제 막 사회인으로서 발걸음을 내디딘 청춘에게 세상은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득할 것이다. 그런 20대를 맞이한 딸을 위해, 50대 엄마는 “세상을 향해 망설임 없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며 자신만의 인생을 펼쳐나가도 괜찮다”고 조언한다. 한 아이의 엄마이자 인생 선배인 박미진(51) 작가는 이 세상 딸들의 인생을 축복하고 응원하기 위해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
- 2020-12-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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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추심원에서 금융복지상담사된 박미진 씨 “금융소외계층 돕는 삶 즐거워”
- 창과 방패의 구도에서 극적으로 역할이 바뀌는 인생을 우리는 가끔 목격한다.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실제 주인공으로, FBI를 속 태웠던 범죄자에서 보안 컨설턴트로 변신한 프랭크 애버그네일 2세 같은 인물이 대표적이다. 전라남도 순천에서 만난 박미진(朴美眞·43세) 씨가 풀어놓은 이야기도 극적인 반전을 연상케 했다. 채권추심원에서 빚으로 고통받는 채
- 2019-04-03 09:5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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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기업계 “중소기업 적합업종, 개선해야 할 규제 100개 중 하나”
- 중견기업계 “제도 폐지‧합리화로 영업활동 보장해야”중소기업계 “규제가 아닌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장치” 중견기업계가 내년도 개선돼야 할 규제 100개 중 하나로 중소기업‧소상공인 적합업종을 꼽으며 제도 폐지ㆍ합리화를 주장하고 나섰다. 반면 중소기업계에서는 적합업종 제도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무용론에 반발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8일 ‘2023
- 2022-12-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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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음] 김덕영(롯데홈쇼핑 윤리경영팀장)씨 부친상
- ▲ 김인규씨 별세, 김인순씨 남편상, 김덕경(백광소재 전무)·덕진(신한은행 박달동지점)·덕영(롯데홈쇼핑 윤리경영팀장)·경미씨 부친상, 조명선·박미진·정민자씨 시부상, 신승의씨 장인상 = 11일 오전 7시,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7호, 발인 13일 오후 12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 2018-02-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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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석] 금융사기범과의 전쟁
- “내 돈 내가 찾아가겠다는데 누구 맘대로 지급정지를 시키는 거야? XXX아! 당장 돈 내놔!” 살벌한 욕설이 거침없이 날아오지만 침착하게 질문을 이어가며 시간을 끈다. 타인에게서 거액을 송금 받고 짧은 시간 안에 현금으로 찾아 가려고 은행을 찾은 이 사람. 이미 금융사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그가 금융사기 범인임을 확신한다. 112 신고를 통해 경찰이
- 2016-12-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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