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점프팩토리, 겨울밤 수놓을 '뮤지컬 갈라쇼' 개최
- 점프팩토리가 오는 22일 저녁 8시 압구정 세실아트홀에서 뮤지컬 갈라쇼 ‘MUSIC OF THE NIGHT’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순간’, 뮤지컬 ‘렌트’의 ‘Seasons of love’, 뮤지컬 ‘영웅’의 ‘황혼의 태양’ 등 우리에게 친숙한 뮤지컬 대표 넘버로 구성돼 겨울밤 관객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예
- 2020-02-06 14:57
-
- 문학소년의 꿈을 다시 펼치다
- 은퇴하면 고생은 끝나고 안락한 행복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인생 100세 시대를 어떻게 하면 더 보람 있게 살 수 있을까?’가 문제였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나섰다. 어린 시절부터 마음 한구석에 두고 실현하지 못한 글쓰기에 대한 꿈이 되살아났다. ‘문학소년의 꿈’이었다. 은퇴하자마자 처음 문을 두드린 곳이 관악 기자학교였다. 기사작성의
- 2017-11-17 17:17
-
- [스타라이프]연예인들 책 쓰다! 왜?
- 글 배국남 논설위원 겸 대중문화 전문기자 knbae@etoday.co.kr “제가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해 주위에서 책 쓰는 것을 권했지만, 저술은 작가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해 엄두를 내지 못했어요. 시간이 흘러 제 살아온 날들을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써봤는데 제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됐어요. 책 쓰는 것이 저의 삶을 더 알차게 살게
- 2015-10-19 11:15
-
- ‘불후의 명곡’ 에일리,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열창
- ‘불후의 명곡’ 에일리가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불렀다. 에일리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김광석 편에 출연했다. 에일리는 이날 방송에서 무대에 올라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선곡,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에일리는 본격적인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가
- 2014-01-20 07:38
-
- ‘불후의 명곡’ 박수진, 김광석 ‘기다려줘’ 호평
- ‘불후의 명곡’ 박수진이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밤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김광석 편에서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불렀다. 박수진은 김광석의 쓸쓸한 느낌을 그대로 살려 노래했다. 박수진은 ‘기다려줘’를 통해 기교적으로 뛰어난 모습은 보이지 못했다. 그러나 박수진은 진심을 담아 자기 노래로 만들었
- 2014-01-20 07:37
이투데이
-
- [부음] 배헌(BNK금융지주 상무)씨 부친상
- ▲배두식씨 별세, 한상학씨 남편상, 배헌(BNK금융지주 상무)씨 부친상, 박수진·조낙현씨 시부상, 김인호씨 장인상 = 2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201호,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장지 부산영락공원. 051-636-4444.
- 2026-11-03 10:15
-
- 고기 살 때 등급만 보셨나요?…‘저탄소’ 마크도 눈여겨보세요
- 사육 과정 온실가스를 축종별 평균보다 10% 이상 줄인 농장 인증 사육기간부터 사료와 분뇨 처리까지 개선…271곳 새로 합류해 누적 851곳 주말 식탁에 올릴 고기를 고를 때 가격표와 원산지, 등급을 살폈다면 포장지의 ‘저탄소’ 마크에도 눈길을 돌려볼 만하다. 이 마크에는 고기가 식탁에 오르기 전 농장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바꾼 사육 방식이 담
- 2026-10-31 07:00
-
- AI 도입부터 운영까지 책임 강화…축평원,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 획득
- 전 직원 96% AI 윤리교육 이수…투명성·공정성 등 7대 가치 공유이달 AI 도입·운영 규정 제정 추진…서비스 단계별 내부 기준 마련 축산물품질평가원이 AI 윤리원칙을 마련하고 전 직원의 96%가 윤리교육을 이수하는 등 책임 있는 AI 활용 체계를 갖춰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를 받았다. 이달에는 AI 서비스의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임직원이
- 2026-10-15 15:28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