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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MUT(멋):] 반소매 티셔츠에 얽힌 이야기
- 옷장 깊숙한 곳에 있는 셔츠, 철 지난 바지도 얼마든지 멋지게 입을 수 있다. 10년, 20년 뒤를 꿈꾸게 하는 ‘취향 저격’ 멋쟁이를 발견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좋다. 취향 앞에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를 배울 수 있다면, 노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김동현 사진작가의 사진과 감상 일부를 옮겨 싣는다. 열여섯 번째 주제는 ‘반
- 2024-08-1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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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둔감한 남자
- 가 수학문제 처럼이나 어려워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철 따라 옷을 찾아 입는 일이다. 원래가 둔감해서 그런지 철이 바뀔 때 제철 옷을 입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주로 아내가 챙겨주는 옷을 입어서인지 아예 그 방면엔 촉감이 퇴화하여 버린 듯하다. 오늘도 또 그런 일을 당하고 말았다. 아직 8월 무더위가 지나지 않은 탓도 있지만 불과 며칠
- 2016-08-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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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패셔니스트- 나만의 코디법] 아내에게 권한 위임
- 요즘에는 상식을 파괴하는 옷 스타일이 많은 것 같다. 겨울에 반소매 티셔츠 하나 달랑 걸치고 다니는 대담무쌍한 젊은이들도 있고 아무리 자세히 봐도 반바지라고 인정할 수 없는 짧고 얇은 팬티를 당당히 입고 다니는 젊은 여성들도 많다. ◇아내는 최고의 코디 이렇게 상식파괴의 패션이 일반화된 지 오래되었지만 사람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은 있는 것 같다.
- 2016-08-02 16:3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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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 도미노피자와 한정판 컬렉션 및 협업 신메뉴 선봬
- 도미노피자 헤리티지 90년대 아메리칸 빈티지 무드로 재해석한 컬렉션 7종 발매의류부터 잡화까지 다채로운 라인업 구성해 무신사 스토어에서 단독 판매신메뉴 구매 고객 대상 무신사머니 포인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무신사가 도미노피자와 협업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무신사는 14일 패션과 미식의 감성을 결합한 한정판 상품과 신메뉴를 동시에 공개했다. 이번
- 2026-07-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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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긴소매’ 예상밖 불티⋯냉방·자외선·격식 맞춤까지 ‘일석삼조’
- 린넨·시어서커 셔츠 및 카디건 등 일명 ‘살안타템’햇볕 가리고 냉방병 방지⋯신경 쓴 스타일로 인식돼출근룩부터 리조트룩까지⋯가을에도 입을 수 있어 예년보다 부쩍 더위가 빨라진 올여름 유난히 ‘긴소매’ 의류가 인기다. 최근 자외선 차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무더운 날씨에도 단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 여기에 실내외 기온차
- 2026-06-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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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청년 공약" "아들 사업에 도움되길"...유권자들 다양한 바람"투표용지 덜 받았다" 전국 곳곳에서 민원·소란 신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전국 1만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본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주권을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
- 2026-06-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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