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험실서 키운 고기 ‘배양육’ 미래 시니어 먹거리 될까?
- 지난해 우리나라 연간 육류 소비량은 최초로 1인당 60kg을 넘으며 쌀 소비량을 넘어섰다. 육류를 생산하는 축산업은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기후 변화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채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식물성 재료로 만든 대체육 시장이 함께 커졌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는 글로벌 육류 소비 비중이 2025년 일반육
- 2024-06-12 08:20
-
- 생긴 건 이래도 영양 만점 '슈퍼푸드'
- 생활수준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고령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먹거리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면서 바뀌는 체질과 건강을 고려한 고품질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과거에 기피했거나, 생각지 못한 식재료를 사용한 식품이 눈길을 끈다. 미래식품 트렌드 중 하나로 고령친화식품(실버푸드)이 떠오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 2020-06-15 08:00
이투데이
-
- 농기평이 키운 ‘배양육 스테이크’…한우 반값에 도전 [공기업+]
- 약 5년간 연구 지원…근육세포·식물성 단백질 결합해 고기 결·마블링 구현 생산비 70~80% 절감…상용화 시 1㎏당 4만원대 판매 기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의 연구 지원이 고기 결·마블링을 재현한 스테이크형 배양육 개발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배양한 근육세포에 식물성 단백질을 결합해 생산비를 낮췄으며 한우 등심 가격의 절반 수준을 목표로 제품
- 2026-10-29 05:30
-
- 마이크로디지탈, 경북 식품박람회서 세포배양 장비 ‘셀빅’ 선보여…배양식품 시장 공략
-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및 세포배양 전문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경북 식품박람회에서 차세대 세포배양 장비 ‘셀빅(CELBIC)’을 선보이며 배양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활용해 온 일회용 세포배양 기술을 식품 분야로 확대하고, 경북 세포배양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대량배양 인프라 구축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디지탈은 16일부터
- 2026-10-19 08:16
-
- 경과원, 경기바이오를 영국과 직접 연결했다
- 경기도 바이오기업이 세계와 직접 마주 앉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4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한·영 합성생물학 경기도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열고 영국 8개 기업과 국내 10개 기업을 한자리에 불러모아 기술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주한영국대사관이 주최하고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KSBA)가 주관한
- 2026-03-24 17:00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