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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을 사랑한 여성 예술가의 삶, 뮤지컬 ‘렘피카’
- 화려한 캐스팅, 동성 간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 그리고 브로드웨이 화제작의 국내 초연. 여러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뮤지컬 ‘렘피카’가 국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실존 예술가의 삶을 통해 여성의 욕망과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이 작품은 낯설면서도 지금 필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 소개 일정 6월 21일까지 장소 코엑스아티움
- 2026-05-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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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배우가 책임진다"… 시니어 위한 추천 예능 '셋'
- 최근 목가적인 삶이 담긴 힐링 예능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를 찾고 있다. '전원 생활' 콘셉트는 시니어들이 좋아하는 예능 유형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더욱이 요즘 주목 받는 프로그램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화려한 여배우들이 도시를 벗어나 시골로 향했으며, 그 곳에서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이웃, 또는 자녀
- 2021-10-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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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막에서 이룬 꿈 part3] 꿈의 무대 위 ‘그대 그리고 나’ - 동상동몽(同床同夢) 권영국·윤이남 부부
- “한때는 꿈이 있었지/가슴에 묻어 왔던 꿈이/사랑은 영원하다고/철없이 믿어 왔던 날들/하지만 그 꿈은 잠시/한순간 사라져 버렸네” ( 삽입곡 ‘I dreamed a dream’) 아내 윤이남(尹二男·70)씨가 첫 소절을 부르자 남편 권영국(權寧國·75)씨가 부드러운 화음을 넣는다. 그들이 부른 노래처럼 부부에게도 한때는 꿈이 있었다. 가수를 꿈꾸었던 소년과
- 2016-01-12 11: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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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서 만난 김태오♥김이후, 8일 결혼…뮤지컬 부부 탄생
- 뮤지컬 배우 김태오와 김이후가 8일 결혼한다. 김태오는 4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제가 8월 8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배우 김태오를 지켜봐 주신 분들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아직도 많이 서툴고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
- 2026-08-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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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규, 아내 박보경 수상에 오열⋯"아이 키우며 참고 바라던 순간"
-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여우조연상 수상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1일 진선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 키우며 오랜 시간 참고 기다리고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라며 아내 박보경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진행된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한 진선규와 박보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레이디 두아
- 2026-08-0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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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타이밍⋯"고백할 때부터 결혼 생각"
- 고우림이 김연아와의 결혼 타이밍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소속사 대표로서 소속 배우들을 초대해 밥 한 끼를 대접했다. 이날 김재중은 “결혼 타이밍이 어렵다.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회사 유일한 배우 부부 김민재와 최유라에게 “결혼할 줄 알았냐”라고 물었고 그들은 고개를 저었다. 김재중
- 2025-11-07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