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수만 철새들의 고향 '버드랜드'
- 우리나라는 내가 아직 가보지 못한 아름다운 비경이나 이름나지 않은 멋진 곳이 아주 많다. 친구와 여행했던 한 곳은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이 파괴될까 봐 남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기적인 이야기를 하며 웃은 적도 있다. 요즘엔 각 지자체에서 자기 고장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축제나 행사에 초청하는 일이 많다. 그저 관광만이 목적이 아닌, 그 지방의 특색이
- 2018-07-03 16:58
이투데이
-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 화식조, 영국서 부화 성공…"25년간 노력"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로 불리는 화식조 새끼가 영국의 한 조류 공원에서 부화해 화제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화식조 새끼가 영국 버턴 온 더 워터에 있는 버드랜드에서 부화했다. 이는 2021년 이후 영국에서 처음 태어난 화식조 새끼다. 1992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보호 생물인 화식조는 현재 야생에서 약 4000마리가
- 2024-09-10 13:53
-
- 박 대통령, 영주 소수서원 방문…“국내 관광으로 내수 활력”
-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경북 영주시를 찾아 전통문화 관광지를 탐방하며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7월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8월 충남 서산 버드랜드ㆍ인천 월미공원에 이어 국내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또다시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것이다. 박 대통령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조선시대 전통가옥과 생활상을 재현
- 2016-10-19 19:00
-
- 경남 창원시, '그린시티 공모전' 대통령상 수상
- 경상남도 창원시가 자전거 타기 사업으로 그린시티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환경부는 '제5회 그린시티(환경관리우수자치단체)' 공모전 시상식을 오는 6일 창원시 3.15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상식에는 그린시티로 선정된 도시 창원의 자치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환경분야 최고의 권위를 지닌 그린시티 제도는 자치단체의 자발적
- 2012-07-05 0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