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은퇴 후 취미로 직업까지… ‘덕업일치’ 도와드립니다
- 중장년이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고려할 때 ‘취미’는 큰 영향을 끼친다. 취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좋아서 즐기기 위해 하는 것을 말한다. 은퇴 후 취미 생활을 즐기다 연계된 직업을 갖게 되면, 당신도 ‘덕업일치’(德業一致, 덕질과 직업이 일치한다는 뜻)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은퇴 후 취미 생활은 무료한 삶을 건강하고 윤택하게 해
- 2023-06-12 08:30
-
- 사랑과 사명이 귀촌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조연환 前 산림청장’
- 처음에는 귀촌 목적이 아니었다. 꽃향기, 흙냄새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텃밭 하나 장만할 생각이었다. 부부는 사랑에 빠지듯 덜컥 첫눈에 반해버린 땅과 마주했다. 부부는 신이 나서 매일 밤낮없이 찾아가 땅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응답이라도 하듯 땅은 씨앗을 감싸 안았고, 뿌리 깊은 나무는 온몸으로 품었다. 텃밭은 꽤 큰 대지가 됐고, 이후 정자와 살 만한 집도
- 2018-08-16 08:43
-
- [부고] 김공단씨 별세 - 민재홍씨 모친상
- ▲김공단씨 별세, 민재홍(前 북부지방산림청장)ㆍ세홍(사업)ㆍ주홍(해남 한국병원장)ㆍ석홍(사업)씨 모친상, 조길구(ktsnc 부사장)씨 장모상=24일1시30분 해남 중앙장례식장, 발인 26일10시, 061-532-4444
- 2014-02-25 09:37
이투데이
-
- 산림청, 직원 28명에 9000만원 보너스…이유 봤더니
- 대형산불 0건·주민 피해 0명 성과에 특별성과 포상금 첫 지급산불 대응부터 AI 예측기술·안전장비 개선까지 현장 성과 폭넓게 반영 산림청이 특별한 성과를 낸 직원 28명에게 총 9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산불 발생 0건, 주민 피해 0명이라는 결과를 낸 데다 산불 대응 체계 개선, 인공지능(AI) 기반 산불확산 예측기
- 2026-04-25 06:00
-
- 산림청, 유엔에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 제안…목재 활용 국제 논의 주도
- 유엔산림포럼과 글로벌 웨비나 공동 개최…브라질·캐나다·FAO 등 참여탄소저장고 역할 부각…5월 UNFF21서 ITTO와 후속 토론회 추진 산림청이 유엔산림포럼(UNFF)과 손잡고 지속가능한 목재 생산과 활용을 위한 국제 논의를 주도하고 나섰다. 목재를 단순한 산림 자원이 아니라 탄소를 저장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자원으로 보고,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
- 2026-04-24 12:23
-
- 현대백화점그룹, 용인 ‘탄소중립의 숲’ 조성⋯ESG 경영 박차
- 현대백화점그룹의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탄소 흡수 기반 조성을 위한 ‘탄소중립의 숲’ 사업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섰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식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과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김석권 생
- 2026-04-16 1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