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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정년 이후에도 근무 ‘시니어 트랙’ 5월부터 본격 시행
- 삼성전자가 전문성을 인정받은 직원들이 정년 이후에도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시니어 트랙’을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반도체와 같은 첨단 기술 산업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업무에 숙련된 인재는 무엇보다 중요한 자산이다. 삼성전자는 시니어 트랙 선발위원회를 꾸려 내년 2월까지 정년퇴직할 예정인 직원 중에서 대상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최근 3년
- 2022-05-16 10:0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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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넘게 한우물…삼성, 그룹 최고 기술 전문가 ‘명장’ 17명 선발
- 사내 핵심 기술 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어려운 경영 환경 속 올해 사상 최대 규모핵심 기술인재 사기 진작·후진 양성 효과 삼성이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 17명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정했다. 사상 최대 규모다. 삼성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일 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
- 2026-01-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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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에서 '롤모델'… '2025 삼성 명장' 15명 선정
- 삼성전자(9명)·삼성디스플레이(2명)·삼성SDI(2명)·삼성중공업(2명)삼성중공업, 선박·해양 플랜트 최고 기술자 명장 첫 배출지금까지 명장 69명 선정… 핵심 기술인재 사기 진작·후진 양성 효과 삼성은 6일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 15명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
- 2025-01-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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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등에 힘 싣는다”…삼성전자, DS 경력직 또 대거 채용
- DS 전 사업부 모집 직무 약 '800여 개'2월에도 대규모 채용…인재 확보 박차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이 하반기 대규모 경력 채용에 나선다. 반도체 시장이 회복세 접어든 만큼 유수의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반등에 힘을 싣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DS부문은 최근 경력직 채용 공고를 내고 9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메
- 2024-07-01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