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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보고 소원 비세요' 정월대보름 ‘붉은 달’ 개기월식 펼쳐져
- 오늘날 즐기는 세시풍습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한 해의 첫 보름달을 맞는 날이다. “설은 밖에서 쇠도 대보름은 집에서 쇠라”고 할 만큼 우리 세시풍속에서 비중이 큰 날이다. 올해는 정월대보름(3월 3일)에 개기월식까지 겹친다. 전통 풍습을 즐기며, 하늘을 보고 특별한 소원을 빌어볼 만하다. 정월대보름 풍습은 지금도 충분히 생활 속에서 이어갈
- 2026-02-24 11:06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