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나래의 세대 읽기] 오늘 밤, 달릴까? 회식 말고 러닝
- 한때 회식은 ‘끝까지 버티는 자리’에 가까웠다. 자정은 기본이고,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가 자연스러웠다. 주량을 넘는 술을 이기지 못해 취한 모습이 다음 날 농담처럼 회자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고 힘든 시기를 함께 견디는 끈끈한 정이 쌓인다고 여겼다. 이른바 ‘전우애’라는 말이 붙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젊
- 2026-04-06 06:00
이투데이
-
- 노브랜드 버거 “버거엔 카스 제로”…성수ㆍ강남서 팝업스토어 연다
- 성수랩·코엑스점서 내달 23일까지 운영…논알코올 페어링 경험 제안카스 제로 팩 구매 시 증정 이벤트…체험형 콘텐츠도 마련 노브랜드 버거가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맥주 브랜드 '카스 제로'와 손잡고 버거와 논알코올 맥주를 함께 즐기는 '버맥' 문화를 앞세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다음 달 23일까지 성수랩점과 코엑스점에서 카스 제
- 2026-07-23 15:55
-
- 회식 줄고 '건강한 삶' 대세… 서울지하철 심야 승객 5년 새 급감
- 코로나19 이후 시민 생활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자정 이후 심야시간대 서울지하철 이용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교통공사가 코로나19 전후인 2019년과 2025년의 서울지하철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평일 심야시간대(자정 이후) 하루 평균 승차 인원은 2019년 2만 516명에서 2025년 1만 5653명으로 23.7% 급감했다.
- 2026-06-05 14:28
-
- [이투데이 말투데이] 춘추정성(春秋鼎盛)/소버 라이프
- ☆ 한스 카로사 명언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독일의 의사이자 작가다. 결핵 전문의인 아버지의 대를 이어 의사가 된 그는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군의관으로 참전했다. 처음에는 시를 썼으나 ‘뷔르거 의사의 운명’을 비롯해 자기의 체험에 바탕을 둔 자전적 소설을 썼다. 괴테의 휴머니즘을 계승하는 작가로서 현대 독일 문단의 중
- 2025-09-12 05:00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