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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 007은 살아 있다
- ‘007‘은 내 삶과 같이해왔다. 첫 작품 '007 살인번호' 이후 단 한 편의 영화도 놓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본부가 있는 런던은 물론이고 스톡홀름, 코펜하겐 같은 전 세계의 모든 유명 도시들을 돌아다니는 007을 보며, 지도 위에서 지명 찾기에 빠졌던 나는 자연스레 지리학을 전공으로 택했다. 그런데 우리 세대의 영원한 007인 숀 코네리가 지난달
- 2020-11-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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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규의 心冶데이트] 솔직하고 섹시한 유부녀 박미선의 마지막 불꽃 태우기
- 영화 에서 실비아 크리스텔처럼 순진했던 여인도 서서히 본능에 눈을 뜨게 된다. 급기야 남편과 서로 각자의 다른 사랑을 인정하고 즐기는 수준까지 도달한다. 이 점을 파고들어 졸혼을 했다면 또 다른 사랑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도발적인 질문을 해봤다. 개그우먼 박미선은 “푸하하!” 하고 웃었다. 보통 여자 연예인들은 포털사이트 프로필에서 나이를 알 수
- 2017-07-10 13: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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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숀 코네리 별세, 향년 90세로 사망…'1대 제임스본드' 영원히 잠들다
- 할리우드 영화 '007' 시리즈에서 1대 제임스 본드 역할을 연기했던 배우 숀 코네리가 사망했다. 향년 90세. 10월 31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화 '007 시리즈'의 1대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았던 숀 코네리가 바하마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아들 제이슨 코네리는 "아버지 곁에 있을 수 있는 가족들은 전부 바하마로 모였다.
- 2020-11-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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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형의 오토인사이드] 펑펑 박살나는 영화 속 슈퍼카…돈이 얼마야?
- 레플리카(replica)란 원작과 동일한 기준과 재료, 제작 방법을 통해 만들어낸 똑같은 모양의 재현품이다. 전문가가 아니면 구분하기도 어려울 만큼 겉보기는 똑같다. 그럴싸하지만 엄연히 ‘짝퉁’인 것은 변함이 없다. 오로지 단 하나의 진품만이 존재하는 예술품(또는 악기)과 달리 공산품, 특히 소량 한정 생산했던 자동차라면 레플리카를 쉽게 만날 수
- 2019-02-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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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 별세…팬들 “우리 세대의 영웅이 떠나갔다” 애도 물결
- 배우 로저 무어가 별세한 가운데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역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배우 로저 무어가 23일(한국시간) 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89세. 로저 무어의 세 자녀는 SNS를 통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글로 별세 소식을 알렸다. 장례식은 고인의 생전 소망에 따라 모나코에서 비공개로 진
- 2017-05-24 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