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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의 꿈에서 오늘의 '수원'까지
- 정조가 꿈꾼 도시를 걷는다. 수원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수원화성 성곽 너머에 서려 있을 누군가의 꿈은 드문드문 지나가는 이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오래전 이야기가 담긴 성벽은 여전히 굳건하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성벽 산책로를 걷고 돌계단을 오르며 과거와 현재를 만나고 또 다른 계절을 만난다.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영화 ‘역린’
- 2026-06-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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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따라 꽃향기따라… 봄날 ‘길’을 걷다
- 꽃피는 봄. 가슴이 설렌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봄꽃 소식에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는 없는 일. 따스한 봄바람 따라 꽃길을 거닐고, 자전거도 타며 봄꽃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두 발로 만나는 봄날의 향기는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기관광공사가 추천한 봄꽃 트레킹 코스를 따라 화려한 꽃 잔치가 열리는 경기도에서 싱그러운 봄을 만끽해보자. ■꽃향
- 2014-03-28 08:3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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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준, 수원화성에 ‘하룻밤’을 더했다…남수헌 정식 개방
- 수원화성을 보고 돌아가던 여행에 ‘하룻밤’이 더해졌다. 낮에는 성곽길과 행궁동을 걷고, 밤에는 한옥 처마 아래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체류형 관광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공공한옥 ‘남수헌’을 앞세워 ‘보고 가는 수원’에서 ‘머무는 수원’으로 관광의 보폭을 넓힌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 공공한옥문화시설 ‘남수헌(南水軒)’은 시범운영
- 2026-08-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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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맨유 레전드 수원 왔다…영상 300만뷰, 국궁체험 33% 늘었다
- 박지성 선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들이 함께한 수원 여행 영상이 조회수 300만회를 넘겼다. 그 여파는 숫자로 돌아왔다. 수원 국궁체험 이용객이 1년 새 33.3% 늘었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프로그램·결제 인프라를 전방위로 정비하고 있다. 출발점
- 2026-08-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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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누구나 왕처럼"…미니 관광버스 '수원행차' 첫 운행
- 정조대왕의 행차가 미니버스로 부활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이 직접 이름 지은 미니 관광버스 '수원행차'의 첫 시범운행을 10일 시작하고, 같은 날 남창동 골목길에 복합문화공간 '갤러리 아트랩'의 문을 열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이날 수원행차 제막식과 시승식을 열고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수원행차'는 정조대왕 행차의
- 2026-07-1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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