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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여기자가 간다] 진짜 메밀묵을 맛보고 싶다면 '순흥묵집'에 가보자!
- 맛집, 여기자가 간다 보통 맛을 표현하다 보면 과장된 표현을 하게된다. "이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니!" "와우~ 정말 깊은 맛이 나요!" "재료의 향이 코를 찌르네요" 이런 표현을 차마 할 수 없는 집을 찾았다. 일단 첫 맛이 너무 심심하다. 진하고 강한 '사먹는 맛'에 길들여져 있는 7년 차 직장인의 입에는 너무 약한 맛이다. 사실 별
- 2013-12-31 15:4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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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여기자가 간다] 진짜 메밀묵을 맛보고 싶다면 '순흥묵집'에 가보자!
- 맛집, 여기자가 간다 보통 맛을 표현하다 보면 과장된 표현을 하게된다. "이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니!" "와우~ 정말 깊은 맛이 나요!" "재료의 향이 코를 찌르네요" 이런 표현을 차마 할 수 없는 집을 찾았다. 일단 첫 맛이 너무 심심하다. 진하고 강한 '사먹는 맛'에 길들여져 있는 7년 차 직장인의 입에는 너무 약한 맛이다. 사실 별
- 2013-12-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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