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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세’ 日 맥도날드 직원 “100세까지 일하고 싶다”
- *편집자 주: 국민의 30% 가까이가 65세 이상인 나라, 일본.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일본 맥도날드 구마모토 시모토리점에는 여성 최고령 크루(직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90세, 혼다 다미코 씨입니다. 23년 전 혼다 씨는 67세 나이로 정년퇴직한 뒤 맥도날드 크루에 합
- 2023-08-02 08:3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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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배달의민족과 민간직고용 노인 일자리 창출
- 서울시가 ‘배달의 민족’ 등과 함께 연내 200명 규모의 만 55세 이상 노인 맞춤형 신규 일자리를 만든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24일 시청사에서 배달의 민족 운영 기업인 '우아한형제들'과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지역형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 협약은 우아한형제들과 서울시,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와
- 2020-09-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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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사장, 구순 맞은 최고령 크루 깜짝 방문
- 맥도날드는 올해 구순을 맞은 국내 최고령 크루 임갑지 크루(90)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조주연 사장이 3일 오전 미아점을 깜짝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1928년 일제강점기 시절 태어난 임갑지 크루는 독립을 경험했고 한국전쟁에 참전하기도 했다. 제대 후 농협에서 근무하다 55세에 정년퇴임을 한 후, 2003년부터 맥도날드 미아
- 2018-12-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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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경영진, ‘서울역점’ 73세 시니어 직원에 감사 뜻 전달
- 맥도날드 경영진이 올해 73세의 매장 시니어 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맥도날드는 1일 조 엘린저 맥도날드 글로벌 고성장 마켓 사장이 서울역 맥도날드 매장을 방문해 민정자 시니어 크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6일 밝혔다. 민정자 크루는 올해 73세인 시니어 크루로 2015년 맥도날드 서울역점에 입사해 ‘베스트 친절 직원상’을 3회 수상했고 올해
- 2018-08-07 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