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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폭염에 최적, 불쾌지수 날려주는 여름 소재 4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무엇을 입을지가 또 하나의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 단순히 얇은 옷을 고르는 것을 넘어, 소재에 따른 체감온도 차이가 일상 속 체온 조절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극단적인 고온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옷차림 역시 ‘스타일’보다는 ‘살아남는 옷’을
- 2025-07-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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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시어서커’…쿨해진 여름 패션
- 냉감 기능성과 함께 주목받는 소재는 ‘시어서커’다. 시어서커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여름철 필수 원단으로 꼽힌다. 임승희 인덕대학교 방송뷰티학과 교수는 “시어서커 소재는 면처럼 땀을 흡수하지는 못한다. 다만 몸에 달라붙지 않아 통기성이 좋다”면서 “시어서커는 그동안 티셔츠와 셔츠 소재로 많이 사용됐는데 올해는 정장, 원피스 등으로 의류가 확장
- 2025-07-10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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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이 된 폭염·폭우...의류·화장품도 ‘생존형’으로 진화[패션뷰티 웨더노믹스]
- 고온다습한 아열대성 기후 일상화에…미용·휴가 대신 '기후 대응형' 제품 부상우양산·냉감 의류 등 '가리는 패션' 급증 속 두피 선케어 등 '생존형 뷰티' 진화 한반도에 폭염과 스콜성 폭우가 반복되는 아열대성 기후가 일상이 되면서 패션·뷰티 소비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다. 과거 여름철 상품이 미용이나 휴가 수요에 집중됐다면 최근엔 고온다습한 환경을 견디기
- 2026-07-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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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감 소재부터 시어서커 셋업까지⋯후덥지근한 올 여름, 기능성 의류 전쟁
- 냉감·흡습속건·시어서커 앞세운 기능성 여름웨어 출시 경쟁일상부터 휴가·아웃도어까지 활용성 높인 제품 잇따라 한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스콜성 소나기가 반복되는 올여름. 아웃도어 패션업계가 냉감 소재와 흡습ㆍ속건 기능을 앞세운 기능성 의류를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단순히 시원한 착용감을 넘어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까지 아우
- 2026-07-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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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라 키즈 ‘러블리 컬렉션’·동서식품 ‘애사비 콤부차’ 외 [나왔다 신상]
-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식품·외식업계와 패션업계가 잇달아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동서식품은 새콤달콤한 콤부차를, 매드포갈릭은 여름와 어울리는 와인 3종을 선보인다. 패션업계에서는 MLB키즈가 물놀이 시 착용하기 좋은 스윔웨어를 출시한다. 휠라 키즈는 인기 캐릭터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만든 의류와 운동화를 준비했다. 동서식품 ‘애사비 콤부차’ 동서
- 2025-06-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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