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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세대재단, ‘젠더 정의 프로젝트’ 참가팀 모집
- 다음세대재단(대표 방대욱)은 오픈소사이어티재단과 함께 2025-2026 인권운동 및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젠더 정의(Gender Justice)를 위한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젠더 기반 차별과 불평등에 대응하는 창의적·실천적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해 차별 없는 사회로의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취지다. 해당 사
- 2025-09-25 16:0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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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SIPFF,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 총회 개최한다
- 아태지역 퀴어영화 허브 선언…연대 강화SIPFF, 종로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10년'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가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APQFFA)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행사 유치로 아태지역 퀴어영화 허브 역할 강화할 전망이다. 3일 SIPFF에 따르면, APQFFA는 아태지역 13개국, 17개 성소수자
- 2025-11-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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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민주당 큰손 후원자 소로스 겨냥…“폭력 시위 지원, 기소해야”
- 트럼프 “소로스 부자, 조직범죄처벌법으로 처벌해야”“소로스, 비영리재단 통해 반트럼프 시위 지원해”소로스 측 “근거 없는 터무니없는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의 대표적인 후원자 중 한 명이자 헤지펀드계의 거물로 손꼽히는 조지 소로스를 겨냥해 “폭력 시위를 지원했다”라며 처벌을 주장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간) 블름버그통신, 폴리티코
- 2025-08-2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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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로스, 아들에 승계 작업…250억 달러 규모 재단 운영권 넘겨
- 유력 후계자 조너선 밀어내고 동생 알렉스 지목조너선이 소로스와 대립 후 회사 떠나면서 승계구도 바뀐 듯알렉스, 대선 자금 지원 조직 슈퍼PCA 회장도 맡아“난 아버지보다 더 정치적, 트럼프 복귀 우려” 전설적인 투자자 조지 소로스가 아들 알렉산더 소로스(37·이하 알렉스)에 대한 승계 작업을 시작했다. 자신이 세운 250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 자선단
- 2023-06-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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