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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꾼 왕기철 명창, "16살 까까머리, 명창 되기까지"
- 판소리계에는 유명한 왕가네가 있다. 그 중심에는 왕기철(59) 명창이 있다. 왕기철 명창의 동생 왕기석 명창뿐만 아니라 딸 왕윤정도 소리꾼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왕기철은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교장으로서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다. 판소리꾼이자 위대한 아버지, 그리고 스승인 왕기철 명창. 이 찬란한 5월에 그를 특히 만나고 싶었다. 서울특별시
- 2022-05-1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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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인, 신현대 싱어송라이터협회장
- 자신의 직업이 산악인인지 가수인지 모르겠다며 웃는 남자. 1990년 ‘난 바람 넌 눈물’의 작사·작곡자이면서 노래까지 불러 대중에게 강렬하게 각인되었지만 마치 그 노래의 가사처럼 바람같이 사라져버린 가수, 신현대(62)를 마주했다. 대중의 시선 밖에 있지만 그는 지금도 여전히 가수다. 그리고 산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산악인으로 살고 있다.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 2018-07-02 10: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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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해태, 내달 7일 세종문화회관서 ‘제1회 한음회’ 개최
- 명인명창들과 크라운해태제과가 국악의 새로운 애칭 ‘한음’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크라운해태는 국악을 ‘한음’으로 즐기기 위한 첫 시도로 내달 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한음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애칭 ‘한음’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최고 명인명창들이 참여한다. 명실상부 한
- 2022-03-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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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극 시트콤 '옥이네' '첫방'… "류화영 연기 실감나네"
- 새로운 형태의 KBS2TV 창극 시트콤 '옥이네-검은 선비단의 비밀'이 1일 방송됐다. '옥이네'는 전주박물관에서 사라진 조선왕조실록과 이에 대한 용의자로 의심받는 가족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창극 시트콤이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의 류화영이 주인공 한옥역을 맡아 신입PD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한옥은 할아버지 한길(왕기석 분)이 조
- 2015-01-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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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인간과 로봇이 협연하는 꿈의 무대 '에버가 기가 막혀'
- 18일 오후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의 소리여행 '에버가 기가 막혀' 시연회에서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오른쪽)와 국립창극단의 왕기석 명창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안드로이드 로봇이 공연 무대에 연기자로 출연하는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의 사례다.
- 2009-02-18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