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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호’ 타고 떠나는 넷플릭스 우주여행
-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한 SF 영화 ‘승리호’가 화제를 모으면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주 영화는 시공간의 초월성이 선사하는 공포감과 끝을 알 수 없는 신비로움, 자연에 대한 압도감 등으로 마니아층이 탄탄한 장르 중 하나다. 이번 주 브라보 안방극장에서는 넷플릭스 스트리밍 1위를 달리고 있는 ‘승리호’를 비롯해 함께 비교하며
- 2021-02-19 09: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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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크래커] 지금까지의 SF영화는 잊어라!...인류 상상 뒤집은 제임스웹의 휘황찬란한 우주
-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패신저스’. 인류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총동원해 만든 SF 우주 영화들입니다. 대부분의 SF 영화는 우주를 미지의 위험이 도사린 황폐한 이미지로 그려냈습니다. 우주선 밖은 어둡고, 단조롭고, 또 사무치게 외로울 것만 같은 공간으로 묘사됐죠. 그러나 최근 ‘제임스 웹’(JWST) 우주망원경이 지구에 보내온 우주 사진은
- 2022-07-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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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글로벌 신드롬 일으킬까…공유·배두나 ‘고요의 바다’, 연말 책임진다
- 또 글로벌 신드롬 일으킬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가 ‘오징어 게임’, ‘지옥’이 만들어낸 글로벌 K-콘텐츠 신드롬을 이을 수 있을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다. 22일 오전 ‘고요의 바다’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배우 배두나, 공유, 이준, 김선영, 이무생, 이성욱과 최항용 감독, 박은교 작가, 제작자 정우성이 참석해 작품에
- 2021-12-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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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호' 송중기 "자포자기 상태였던 나, 태호와 닮았다"
- "처음 대본을 보고 '자포자기'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떠올랐어요. 제 마음 상태가 그랬죠." 송중기가 2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딸을 찾기 위해 뭐든 하든 김태호 역을 만났을 때 처음 느낀 감정에 대해 회상했다. 송중기는 "태호는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은, 정체된 인물로 접근했다"며 "촬영할 때 실
- 2021-02-02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