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서북병원 '치매극복의 현재와 미래' 심포지엄 개최
- 서울시 서북병원이 시민건강국과 함께 공동으로 10일 치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형 공공의료서비스 강화와 ‘안심치매 2.0’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서울시 치매극복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관련분야 교수들과 치매 현장에서의 실무경험이 많은 관계자들이 발표해 서울시 치매 극복을 위한 건설적인 제언들을 논의했다. 이창
- 2025-09-16 10:06
-
-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 서울시 첫 ‘건강총괄관’ 위촉
- 서울시가 건강정책 자문을 위한 민간전문가 제도인 ‘서울건강총괄관’을 본격 도입하면서, 노년내과 전문의이자 ‘저속노화’ 철학으로 대중적 신뢰를 얻은 정희원 박사를 첫 위촉 인사로 임명한다. 서울시는 “7월 14일 시행된 ‘시민건강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 새로이 도입된 건강총괄관 제도의 첫 위촉 인사로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
- 2025-07-31 08:59
-
- 코로나로 이직률 감소... 4050 일자리 유지율 가장 높아
- 2020년 국내 일자리 이동이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19 첫 해였던 탓에 이직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 '2020년 일자리 이동통계'에 따르면 2020년 직장을 옮긴 근로자는 전년 대비 5.2% 감소했다. 이동률은 14.8%로 전년 대비 1.1%포인트 줄었다. 2020년 연령대별 일자리 유지율은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며, 이동률은 모
- 2022-06-13 15:17
이투데이
-
- 8월 이사한 사람 47만1000명…인구이동 두 달 연속 감소
- 국가데이터처, 8월 국내인구이동통계…1년 전보다 4.5% 줄어경기 4486명·인천 2270명 순유입…서울은 2901명 순유출 8월 다른 동네나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긴 사람이 1년 전보다 2만2000명 줄었다. 국내 인구이동은 두 달 연속 감소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경기와 인천에 인구가 순유입되고, 서울에서는 순유출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국가데이터처가 23
- 2026-09-23 12:00
-
- 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50.7로 3년 연속 상승…6대 영역 모두 개선 [종합]
- 서울시가 시정 핵심철학으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성과가 시민 삶 전 영역으로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는 '2025 약자동행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는 150.7을 기록했으며 지수 산출 이후 처음으로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대 영역이 모두 전년보다 개선됐다. 시는 올해
- 2026-08-24 14:37
-
- 서울시, 지난해 약자동행 성과 확산…6대 영역 모두 개선
- 서울시가 시정 핵심철학으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성과가 시민 삶 전 영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는 '2025 약자동행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는 150.7을 기록했으며 지수 산출 이후 처음으로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대 영역이 모두 전년보다 개선됐다. 약자동행지수
- 2026-08-24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