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름다운 퇴임 선물' 받은 코이카, 자선재단 만든다
-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ㆍKOICA)이 퇴임을 앞두고 사내에 1억원을 쾌척한 장현식(58) 이사의 기부금을 적극 활용키 위해 직원들이 주인이 되는 외부 자선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 28일 코이카에 따르면 이달 말 퇴임하는 장 이사는 여러 좋은 일에 써달라며 퇴직금과 사재를 털어 회사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고, 코이카는 그의 뜻을 받
- 2014-03-28 08:57
-
- 장현식씨 ‘코이카 퇴임 기부 1호’
- “코이카에서 일하며 빚을 참 많이 졌어요. 개인적으로는 큰 돈이지만 이렇게라도 빚을 갚고 후배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어요.”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의 임원이 회사를 떠나며 받는 퇴직금에다 사재까지 털어 1억원을 사내에 기부하기로 해 화제다. 주인공은 장현식(58?사진) 코이카 선임이사다. ㅈ장 이사는 23년간 코이
- 2014-03-24 10:30
-
- 사재 털어 1억 기부…코이카 임원 '아름다운 퇴임'
- “코이카에서 일하며 빚을 참 많이 졌어요. 개인적으로는 큰돈이지만 이렇게라도 빚을 갚고 후배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어요”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의 임원이 회사를 떠나며 받는 퇴직금에다 사재까지 털어 1억원을 사내에 기부하기로 해 화제다. ‘아름다운 기부’의 주인공은 장현식(58) 코이카 선임이사. 장 이사는 23
- 2014-03-21 18:52
이투데이
-
- “까먹었었는데⋯” 장현식, 9년 만에 맛본 선발승
- 프로야구(KBO)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장현식은 5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틀어막으며 시즌 첫 선발승을 수확했다. 장현식의 선발승은 NC 다이노스
- 2026-06-24 10:02
-
- 김영웅 돌아왔다⋯LG전서 유격수 선발 출격
-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1군에 복귀했다. 삼성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영웅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영웅은 복귀전부터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이날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영웅은 4월 11일 햄스트링
- 2026-06-23 17:11
-
- [인사] 신한은행
- ◇부서장 승진 △전략영업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김태진 △전략영업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이교종 △WM추진부장 이영진 △채널전략부장 김종현 △플랫폼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희원 △플랫폼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진정수 △디지털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고경래 △디지털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장혁창 △슈퍼SOL플랫폼부 팀장(부서장대우) 신선혜
- 2025-01-02 15:48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7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