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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 웨지 최초로 개발한 ‘진 사라젠’
- 날씨가 화창한 날에 백사 벙커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해변에라도 온 기분이 든다. 물론 보고만 있을 때 얘기다. 일단 그 안에 빠지면? 낭만은 단숨에 사라진다. 모래 색이 하얀지 검은지 감상할 새가 어디 있으랴! 벙커 탈출이라는 숙제가 눈앞에 있는데. 아주 옛날부터 벙커를 이렇게 멋지게 만든 건 아니다. 벙커가 골프장 디자인 중 핵심이 된 것은 불
- 2020-03-26 09: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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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찬의 그린인사이드]드라마같은 마스터스의 진기록...왓슨 드라이버 427야드
- 드라마가 이보다 더 극적일 수 있을까. 9일(한국시간) 끝난 마스터스 골프이야기다. 최종일 경기를 본 골퍼라면 기억이 생생할 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 마스터스. ‘왼손잡이 장타자’버바 왓슨(34·미국)이 그린재킷을 입고 대회를 마감했다. 왓슨은 루이스 우스투이젠(30·남아공)과 10언더파 278타로 동타. 연장전에 들어갔다.
- 2012-04-10 0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