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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프랑스 코미디 영화 한 편
- 영화 포스터의 멘트와 스틸 컷이 기대를 하게 했다. 일기예보에서는 연일 내리는 장맛비와 열대야가 더해져 습한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말한다. 고온다습한 8월 한여름, 머릿속 복잡하게 엉킨 일들을 그저 우두커니 방치하고 있자니 마음이 편치 않다. 문득 122분짜리 프랑스 코미디 영화가 눈에 들어왔다. '수영장으로 간 남자들'. 기분을 좀 가볍게 해줄까 하며
- 2020-08-05 09: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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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개봉 영화-4월10일] 인도식 에로틱 느와르 보러갈까, 섹시한 영웅 헤라클래스에 빠져볼까
- [오늘 개봉 영화] 방황하는 칼날 122분/감독:이정호/출연:정재영, 이성민 ‘방황하는 칼날’은 한순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 버린 아버지 상현, 그리고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의 가슴 시린 추격을 그린 드라마다. 16세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죽음에 이르게 한 18세 소년들과 우발적으로 딸을 죽인 소년을 살해한 아버지의 처벌에 대해서는 뜨거운 공
- 2014-04-10 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