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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방과 한방이 손잡고 걷는 ‘매화에 이르는 길’
- 봄의 전령사 ‘매화’. 누군가는 치매를 일컬어 ‘매화에 이르는 길’[致梅]이라 비유한다. ‘맑은 마음’이라는 꽃말처럼 순진무구한 어린아이가 되어가는 병이라서, 또 인생의 겨울 지나 아픔 없이 새봄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아버지의 치매 발병 이후 의사로서, 자식으로서 오랜 세월 치매를 연구해온 최낙원(崔洛元·68) (사)대한통합암학회 이사장(성북성심병
- 2020-09-14 09:2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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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종합 / 9월 1일
- ◆교육부 △학교생활문화과장 서기관 이지은 △교육부(국외훈련 파견) 서기관 최현석 △학술원사무국 서기관 박영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기관 전홍인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권대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장급 전보 △조사2과장 진성철 △법무감사담당관 박순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서기관 승진 △사건관리담당관 전성식 ◇사무관 승진(내정) △기획재정담당관실 신
- 2022-09-0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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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교수, 황석영 ‘객지’ 스페인어 버전 출간
- 대학교수가 황석영 작가의 ‘객지’를 스페인어로 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북대학교는 최근 중남미학과 최낙원 교수가 황 작가의 중·단편집을 모은 작품 ‘객지’를 아르헨티나 출판사에서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최 교수는 2007년 고전소설 ‘춘향전’을 스페인어로 출간하고 2012년에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서 사용하는 ‘카탈란어 한국어
- 2014-07-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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