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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린, 악(惡)을 연기해 배우로 거듭나다
- 작품 속 캐릭터를 보고 실제 배우의 성격을 오해할 때가 있다. 배우 최수린(49)은 악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터라 실제로도 까칠하거나 차가운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실제의 그는 작품 속 모습과, 머릿속 막연한 생각과는 180도 달랐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천성이 선한 사람이었다. 5월 봄날의 햇살을 꼭 닮은 그의 해맑음은 연기로
- 2023-05-0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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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악(惡)을 연기해 배우로 거듭나다
-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의 현진주, '태풍의 신부' 남인순 역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29년차 배우 최수린. 질투, 돈과 자식에 대한 집착과 사랑,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폭넓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수린은 제 나이보다 높은 나이대의 인물, 악한 인물도 마다하지 않았
- 2023-05-05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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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혜리, 자매와 ‘성’ 다른 이유 “父, 연예계 반대에 가방 검문까지”
- 유혜리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일상을 공개했다. 유혜리는 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유혜리는 지인을 초대해 집에서 줌바로 몸을 풀어주는가 하면 직접 카레를 만들어 대접했다. 카레 가루를 부은 후 강황 가루와 토마토를 더 첨가했다. 전문의들은 카레의 강황 성분을 칭찬, 초
- 2020-10-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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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린 나이·전 직업 화제 '황수정 동기'
- 배우 최수린이 화제다. 최수린은 최근 시어머니 역할을 많이 맡는 탓에 나이가 많은 것으로 오해를 받는다고 털어놓았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최수린이 출연했다. 최수린은 1974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최수린은 배우로 데뷔전 SBS 공채 MC 1기로 알려졌다. 동기로 조영구, 지석진, 황수정이 있다. 앞서
- 2020-07-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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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惡役 전문’ 유혜리-최수린이 친자매?…‘불후의명곡’ 통해 알려진 가족사
- 악역 전문 배우로 알려진 유혜리-최수린이 친자매라는 사실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혜리와 최수린은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설날 맞이 ‘가족 특집’에 출연해 친자매임을 알렸다. 자매 임에도 성이 다른 이유는 집안의 반대 때문이었다. 유혜리는 최수린과 활동 명이 다른 이유에 대해 “원래 성은 최 씨인데 집
- 2019-02-06 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