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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사 고객 정보 8000만건 2차 유출…3ㆍ4차 유출은?
- 카드사에서 유출된 개인 정보 8000여만건이 이미 대출중개업자 등에 팔려나간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밝혀지면서 “2차 유출은 없다”던 검찰과 금융당국이 곤란한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미 개인정보가 암시장에서 매매됐음이 확인되면서 3차, 4차 유출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검찰이 지난 1월 수사 결과를 처음 발표할 당시 개인정보가 담긴 이동식저장장
- 2014-03-17 07:5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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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사 고객 정보 8000만건 2차 유출…3ㆍ4차 유출은?
- 카드사에서 유출된 개인 정보 8000여만건이 이미 대출중개업자 등에 팔려나간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밝혀지면서 “2차 유출은 없다”던 검찰과 금융당국이 곤란한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미 개인정보가 암시장에서 매매됐음이 확인되면서 3차, 4차 유출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검찰이 지난 1월 수사 결과를 처음 발표할 당시 개인정보가 담긴 이동식저장장
- 2014-03-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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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당국, 카드 유출정보 시중유통에 카드사 재조사 착수
- 최근 카드사에서 유출된 1억여건의 고객 정보중 일부가 시중에 이미 유통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금융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당국은 그동안 개인정보가 유통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검찰 조사 과정에서 추가로 이같이 밝혀져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월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등 3개 카드사에서 1억여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뒤
- 2014-03-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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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유출 영향… 4대 금융지주 순익 500억 줄 듯
- 카드사 정보 유출 사태로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500억원 가량 감소할 것이란 분석이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한, KB, 우리,하나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1조6452억으로 추정된다. 카드사태 직전 조사된 컨센서스(1조6966억원)와 비교하면 한 달도 채 안돼 3% 넘게 깎였다. 전 분기대비 큰 폭(49.64%)
- 2014-02-05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