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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남부의 대표적 명문… TPC 루이지애나 골프클럽
- 루이지애나주는 미국 남부에서 문화적・자연적 풍요로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뉴올리언스의 재즈 음악, 크리올 요리, 그리고 신비로운 바유(Bayou)의 풍경은 루이지애나를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든다. 골프 애호가들에게 이 지역은 또 다른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바로 TPC 루이지애나(TPC Louisiana) 골프장이 그 주인공이다.
- 2024-09-26 08:3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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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그룹, 형은 ‘바다 건너 일본’ 동생은 ‘국내 증설’…골프장 사업 확대
- 장남 김대헌 사장, 호반서서울 내세워 日 나리타힐즈CC 인수차남 김민성 부사장, H1클럽 9홀 증설 추진하며 국내 레저 내실화 호반그룹이 오너 2세들의 각기 다른 전략을 바탕으로 레저 사업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남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해외 우량 자산 인수를 통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한다면, 차남인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은 국
- 2026-05-1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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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야드 날린 김시우, 1타에 765만원 벌었다...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 인내심의 짜릿한 승리였다. 버디 3개를 잡아낸 뒤 파행진으로 지킨 김시우(22·CJ대한통운)의 홀 공략에 대한 철저한 계산이 잘 맞아 떨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설계가 피트 다이(미국)가 까다롭게 코스를 리모델링한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의 난이도에 맞춰 플레이한 김시우의 두뇌플레이가 돋도인 경기였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
- 2017-05-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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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 먹는 공룡’ 17번홀, 필 미켈슨-조던 스피스-짐 퓨릭, 제물삼아...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 ‘볼 먹는 하마’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 17번홀(파3)은 행운보다는 불행을 주는 홀이다. 이곳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연습라운드에서 리키 파울러(미국)가 홀인원, 첫날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홀인원을 기록
- 2017-05-13 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