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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까지 건강하게] 헷갈리는 한관종과 쥐젖, 맞춤 레이저로 해결
- 보험설계사 K씨(42세·여)는 작년부터 눈 밑에 좁쌀처럼 생긴 돌기들 때문에 고민이 많다. 처음 한두 개 생겼을 땐 점이라 생각하고 치료를 미뤘던 것이 어느새 양쪽 눈 밑에 10개가 넘게 생겼다. 고객과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업무 특성상 신경이 쓰여 실면도로 몇 번 제거도 받았지만 금새 다시 생기곤 했다. 최근에는 돌기들의 색이 점점 진해지고 목과 가슴
- 2014-03-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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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클릭 건강]난치성 피부질환 한관종에 ‘핀홀법’ 효과적
- 눈 주위에 솟아나는 물사마귀인 한관종은 치료도 까다로운데다 쉽게 사라지지 않아 난치성 피부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주로 얼굴 부위에 나타나지만 전신으로 퍼지는 경우도 있다. 지름 2~3mm의 작은 노란색, 분홍색 원형이나 타원형의 구진들이 여러 개가 모여서 나타난다.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경우 발병 시기가 빠르고 증세도 심하다. 특히 30~40대 여성에
- 2014-01-20 18:4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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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스타피부과, 핀홀 4.0 도입…심포지엄서 노하우 공개
- 화상(火傷)은 사고 당시 고통도 심하지만 상처가 아문 뒤 흉터로 인해 겪는 괴로움이 더욱 크다. 화상흉터 환자 대다수가 심리적 불안을 겪거나 일상 또는 사회생활에서 심한 대인기피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꼭 치료가 필요하지만, 피부 이식 같은 수술적 방법은 효과와 만족도가 떨어져 화상 흉터환자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몸과 마음의
- 2015-03-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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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한관종 고백 "시술받았지만 얼굴에 흉터 주름"...뭐길래?
- 이효리, 이효리 한관종 가수 이효리(35)가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로 한관종을 꼽으면서 이에 대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관종은 흔한 양성 종양 중 하나로 주로 눈 주위나 뺨 이마에 걸쳐 생기기 때문에 땀관종이라고도 불린다. 대개 사춘기 이후 여성에게서 잘 발생하며 동양인에게 더 흔하다. 호발 부위는 눈 주위, 뺨, 이마이며, 그 외 다른 얼굴 부위나
- 2014-07-3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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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아이’ 이효리 “눈 밑 한관종, 수술로도 안 없어져…사는데 지장없다”
-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로 한관종을 꼽았다. 이효리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나만의 외모 콤플렉스’에 관해 이야기를 풀어가던 중 “나는 한관종이 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나는 눈 밑에 한관종이라고 물사마귀 같은 것이 있다. 이게 유전이라 초등학생 때부터 내 눈 밑에는 한관종이 있었다. 이것이 사는 데는 아무
- 2014-07-30 0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