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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대 현역] 유흥식 대주교, 사상 한국인 첫 교황청 장관 임명
-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70) 주교가 바티칸 교황청의 장관에 임명됐다. 교황청에 한국인 성직자 장관이 탄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0대 시니어도 현역에서 활동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알려준 사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현지시간) 바티칸 시국에서 유흥식 라자로 주교를 교황청 고위직인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 2021-06-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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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택트 시대에 'ZOOM' 화상 회의를 해보고
- 코로나19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모든 모임을 할 수 없게 되었다. 학교나 학원 수업은 물론 결혼식이나 종교 활동도 제약을 받고 있다. 그러나 궁하면 통한다고 했던가. 인터넷을 이용한 가상공간 모임이 점점 활발해지고 규모도 커지고 있다. 시니어들도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발만 동동 굴릴 것이 아니라 온라인상에서 대화의 장을 만드는 데 적극 참여해봐야 한
- 2020-09-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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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주축으로 한반도 평화 만들기 ‘은빛순례단’
- SNS를 통해 솔깃한 소식이 들려왔다. 젊은 시절, 사회에서 한몫 제대로 하던 시니어들이 뭉쳐 모종의 계획(?)을 꾸민다고 했다. 앉아서 말로만 걱정할 게 아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밖으로 나가 세상 이야기를 들어보자. 세대와 이념, 종교를 떠나서 터놓고 우리 얘기 좀 해봅시다!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세대에게 불안하지
- 2018-06-20 20:5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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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식량·에너지·한반도 문제 협력"
- 조현 외교장관은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지역 국제 정세 관련 의견을 교환하고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아세안+3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공동 대응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세안+3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아세
- 2026-07-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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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안 해"…연임 승부수
- '강력한 개혁 당대표' 연임 도전 공식화"대선 출마 안 해…승리 기획자 되겠다"조국혁신당 합당 여부, 전당원투표로 결정 '대선 승리의 기획자가 되겠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에 다시 도전하면서 대권 도전에 선을 그었다. 당대표직을 발판 삼아 대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연임 명분으로 앞세운 모
- 2026-07-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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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몽 CEPA 원칙적 타결…이 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 10억달러"
-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에 합의했다.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2030년까지 교역 규모를 10억달러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 정부청사에서 열린 한·몽 정상회담에서 “후렐수흐 대통령과의 첫 회
- 2026-07-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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