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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노인보행자 교통사고로 601명 사망… “안전시설 확충 시급”
- 지난 1년간 국내에서 보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노인 인구가 60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안전대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 시도경찰청별 전체 교통사고, 노인보행자 교통사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65세 이상 노인보행자 교통사고는 9893건으로
- 2022-09-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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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통시장 노인보호구역 청사진 내놓고 6개월째 무소식
- 서울시는 지난 4월 노인 보행사고 방지 등을 위해 전통시장 네 곳 주변 도로를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취재결과 6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제자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첫 대상지로 선정한 전통시장은 사고가 가장 빈번했던 성북구 장위시장,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 시장, 도봉구 도깨비 시장, 동작구 성대시장 등 총 네 곳이다. ‘물
- 2021-10-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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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폭염 사망자 발생…“더한 폭염 온다는데 노인들 어쩌나”
- 전국을 덮친 찜통 더위의 기세가 무섭다. 사흘째 열대야가 나타난 서울은 14일 올해 낮 최고기온을 경신했으며, 대구는 올해 대구 지역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한층 더한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5도로 올라 올들어 가장 더웠다. 이
- 2021-07-15 14:3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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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리튬배터리' 일반 물류센터서 보관…안전관리 사각지대 [스마트 물류의 그늘]
- 쿠팡 위험물센터 4곳 별도 운영 리튬배터리는 일반 물류센터 보관22대 국회서 관련 법안 5건 발의…모두 행안위 계류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현행법상 위험물로 분류되지 않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행법상 리튬이온배터리는 위험물 관리 대상이 아니어서 쿠팡 역시 물류 로봇과 전자제품용 리튬배터리를 일반 물류센
- 2026-07-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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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물류센터 화재예방 법안, 16건 중 15건 국회 계류…안전강화 ‘제자리’[물류센터의 경고]
- 규제 강화·비용 부담 대립에 심사 후순위…"안전관리 법제화 시급"획일적 면적·층수 기준 한계… 공정 특성·화재위험도 반영 지적 인천 서해구 쿠팡 32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물류센터 화재 예방과 대형 창고시설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2021년 경기 이천시에서 발생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이후 관련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지만, 여전히 국
- 2026-07-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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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장윤기 사건 의혹 규명해야”…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계속
- “보완수사권은 제도적 문제로서 논의해야” 진화에도“검사면담 실익없어”·“경찰조서만으로 기소” 반발 계속‘사회적 약자 예외’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법안 예고도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부실 수사와 유착 의혹이 확산하자 여당에서도 검찰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론으로 보완 수사권 폐지를 추진하고 있지만 사회적 약자의
- 2026-07-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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