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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눈
-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망막이 있는 신체적 눈이요, 하나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눈이다. 신체의 눈은 좌우 대칭으로 놓여 있어 목표물에 초점을 맞추고 입체적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다.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형상이 보인다. 갖가지 색깔도 그대로 인지된다. 봄날 화려한 꽃들의 잔치를 보게 하고 가을
- 2020-09-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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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교수의 유머코드] ‘금상첨화’에서 ‘설상가상’까지
- 오늘은 골프 유머 몇 가지로 시작해 본다. - 100 깰 때 필요한 3無 무욕(無慾), 무력(無力), 무념(無念) - 90 깰 때 무서워하지 말아야 할 3가지 벙커, 미들아이언, 마누라 - 80 깰 때 있어야 할 4가지 돈, 시간, 건강, 친구 - 70 깰 때 버려야 할 3가지 직장, 가정, 돈 - 골프 폼도 좋고 스코어도 좋으면 금상첨화 - 폼은 좋은
- 2016-06-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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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인생의 행복을 이끄는 마법 <신념의 마력>
-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검사로 활동하며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법무연수원 원장 등을 거쳐 10년 전부터는 변호사로 살고 있는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정진규(鄭鎭圭·69) 대표변호사. 탄탄대로의 그의 삶에는 분명 나름의 비법이 있을 터.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노라고 말하는 정 변호사에게 은 인생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 책이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e@e
- 2015-11-19 07:3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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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동귀어진(同歸於盡)/커뮤니티 커머스
- ☆ 앤 설리번 명언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실패할 때마다 무엇인가 성취할 것이다.” 헬렌 켈러의 선생님으로 유명한 미국의 교육가다. 헬렌 켈러에게 손바닥 위에 알파벳을 쓰는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친 그녀는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에 함께 등교했고, 래드클리프 대학에 함께 진학했다. 헬렌 켈러의 유해는 생전 그녀의 소원대로 은사인 설리번의 묘
- 2026-04-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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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올해 성과 공유⋯요양보호사 26명 배출
-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26명 배출⋯30년 헌신 종사자에 첫 표창 서울시가 이달 10일 오후 1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2025년 서울시 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11개 센터의 올해 성과를 나누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공유회에는 센터 종사자를 비롯해 동대문·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한국
- 2025-12-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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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폐문조거(閉門造車)/나오미족
- ☆ 헬렌 켈러 명언 “행복의 한쪽 문이 닫힐 때 다른 한쪽 문은 열린다. 하지만 우리는 그 닫힌 문만 오래 바라보느라 우리에게 열린 다른 문은 못 보곤 한다.” 미국의 작가, 교육자이자 사회주의 운동가다. 인문계 학사학위를 받은 최초의 시각, 청각, 시청각장애인이다. 앤 설리번 선생과 자신의 노력으로 언어 장애를 건강하게 이겨낸 유년 시절을 다룬 영화
- 2025-06-27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