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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얼굴의 발리를 탐험하다
- 세상에 완벽한 휴양이 존재한다면 그 장소는 아마 ‘발리’일 것이다. 인도양의 거친 파도가 부서지는 해안 절벽부터 고요한 영혼의 안식처 같은 동부의 성지, 그리고 원시림의 생명력이 꿈틀대는 우붓의 정글까지. 발리는 머무는 지역마다 전혀 다른 시공간으로 여행자를 안내한다. 무더위와 장마로 지쳐가는 시기, 하지만 8월의 발리는 비 한 방울 보기 힘든
- 2026-08-09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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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ㆍ장위안이 추천하는 휴양지는?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정상회담’의 G11이 각 국의 다양한 휴양지를 추천했다. 18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최근 녹화에서 MC 전현무는 “11개국의 휴양지 추천을 들어보자”고 말하자, G11이 앞 다투어 모국의 휴양지를 추천했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의 성도를 추천한다. 큰 호수 옆에서 맥주도 마시고 맛있는 중국 음식도 먹을 수
- 2014-08-18 1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