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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독자를 위한 12월의 문화 소식
- ●Exhibition ◇헬로, 스트레인저! 일정 12월 19일까지 장소 하자센터 ‘낯설다’는 감각은 무엇인가? 익숙함이 자연스러운 자극을 마주했을 때 받는 감각이라면, 낯섦은 자연스럽지 않은 자극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다. 전시 ‘헬로 스트레인저’는 이런 낯선 감각에 집중해 우리 사회의 여러 고정 관념을 세 작가의 그림책으로 살펴보게 한다. 인간
- 2020-11-30 10:1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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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서부아가씨…국내 초연으로 2021년 채운 국립오페라단
- 국립오페라단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취소한 푸치니의 오페라 '서부의 아가씨'를 올해 국내 초연한다. 창작 오페라 '브람스'도 첫선을 보인다. 국립오페라단은 오는 3~5월 2021년 오페라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국립 오페라 갈라'와 5∼12월 공연하는 초연 및 창작 오페라 작품을 12일 공개했다. 국립오페라단은 "신종
- 2021-01-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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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극장, 12월 공연 연기·취소 "코로나19 여파"
- 국립극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 따라 12월 공연을 연기· 취소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달오름극장에서 초연하려던 기획공연 '명색이 아프레걸'은 잠정 연기됐다. '명색이 아프레걸'의 개막 일정과 티켓 판매 오픈일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추후 공지될 계획이다. 30~31일 이틀간
- 2020-12-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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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 "전 좌석 오픈" vs 국공립 "다음 공연부터"…공연계 온도차
- 오는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되면서 모든 공연장에 의무화 했던 '객석 띄어앉기'(거리두기 좌석제)가 대폭 완화된다. 공연계가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는 듯하지만, '전 좌석 예매'를 두고 민간과 국공립의 대처는 조금 다르다. 5일 연극 '오만과 편견'을 올리고 있는 제작사 달컴퍼니는 이날부터 추가 좌석을 오픈하고 예약을 받는다고 전했다.
- 2020-11-05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