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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K-패스 '모두의 카드', 65세 이상 혜택 정리
-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부를 돌려주는 교통비 절감 서비스 K-패스가 한층 강화된다. 정부는 2026년 1월 1일부터 기존 K-패스 환급 방식에 더해, 일정 금액을 넘기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정액제 제도 ‘모두의 카드’를 도입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할수록, 또 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일수록 환급
- 2025-12-18 09: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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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내년 예산 ‘역대 최대’ 62.4조원…공항 안전에 1204억 편성 [李정부 첫 예산안]
-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 안전과 주거·교통 민생 안정, 균형발전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내년 예산안 62조4000억 원을 편성했다. 특히 공항 시설을 비롯해 사회간접자본(SOC) 안전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내년 예산안 편성 계획을 밝혔다. 내년 예산은 전년 대비 4조2709억 원 증가한 규모로 7.3% 늘었다.
- 2025-08-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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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패스 "안 만들면 바보"…출시 10개월 만에 이용자 300만 명 돌파
- "안 만들면 바보"라는 K-패스의 이용자가 10개월 만에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용자들은 K-패스를 통해 월평균 대중교통비 6만8000원 중 1만8000원을 환급받았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K-패스가 같은 해 8월 200만 명 달성 이후 7개월 만에 이용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 2025-03-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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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비 일부 환급' K-패스…1일부터 본격 시행
-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교통비의 일부를 추가 환급해주는 K-패스 사업이 오늘(1일)부터 시작한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하나·우리·BC카드 등 전업카드사 6곳은 K-패스 시행을 앞두고 혜택을 담긴 K-패스 신용 및 체크카드를 전일 출시했다. K-패스는 월 15회부터 60회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매달 대중교통비의 20%를 환급해주는
- 2024-05-01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