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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도 가능” 연명의료 결정 더 쉬워진다
- 복지부,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 중 올해 시행계획 심의·의결 사전연명의료 온라인 등록 가능…연명의료 중단 시기 임종기→말기 확대 호스피스 대상 질환 확대 검토…말기심부전 호스피스 교육자료 개발 앞으로 사전연명의료 등록 과정이 지금보다 쉬워진다. 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에서 사전연명의료 온라인
- 2026-06-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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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 “호스피스 인프라 확충 및 지원 강화”
- 정부가 호스피스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인프라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정은경 장관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제도 개선 및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스피스는
- 2026-05-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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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기침으로 감염” 해외 단체여행객 수막구균 주의
- 해외 단체여행이나 성지순례를 준비하고 있다면 감염병 예방수칙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환경에서는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질병관리청은 해외 단체생활이나 종교 행사 참석을 앞둔 여행객들에게 ‘수막구균 감염증’ 예방수칙을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수막구균 감염
- 2026-05-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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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 때는 늦다, ‘침묵의 암’ 간암 예방법은?
- ‘작은 거인’ 심권호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가 간암 투병 사실을 밝혀 화제였다. 간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발견이 늦어질수록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대표적인 고위험 질환이라는 점이다. 간암에 관한 궁금증을 황상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화기내과 과장과 함께 풀어봤다. 간암은 간세포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 2026-05-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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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치료보다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 이유
- 봄기운이 무르익는 5월이다. 한의학에서는 봄을 기운이 움트는 ‘생(生)의 계절’로 보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행락객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꽃가루 알레르기를 겪고 있는 이들은 봄철이 마냥 달갑지 않다. 봄철에는 대기 중 꽃가루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 증상이 악화되기 쉽기 때문이다. 국제 학술지 ‘알레르기, 천식 & 면역
- 2026-05-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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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시피] 나이 들수록 밥이 보약
- 2026년 3월부터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나이 들수록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건강을 돌보는 중요한 식사가 된다. 소화 부담은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음식이 필요한 이유다. 조선 궁중에서 즐겼던 신선로와 제주 향토 음식인 가파도 보리밥은 이런 조건을 두루 갖춘 전통 한식이다
- 2026-04-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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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늙는 중국, 1600조원 규모 실버 시장 열린다
- 중국의 고령화가 더 이상 인구 문제에 그치지 않고 거대한 산업 기회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간한 ‘실버경제, 고령화 시대 중국 시장의 신기회’ 보고서는 중국 실버경제가 이미 소비 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부상했으며, 한국 기업에도 헬스케어와 에이지테크, 요양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적지 않은 사업 기
- 2026-04-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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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접종 6월말까지 연장…“고위험군 10명 중 6명 미접종”
- 정부가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 기간을 연장했다.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당초 4월 30일까지였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재확산 가능성과 함께 고위험군의 낮은 접종률을 고려한 것이다. 고위험군은
- 2026-04-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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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알레르기 비염, 마스크·손씻기로 관리하세요
-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 동물의 털, 꽃가루 등 특정 항원에 노출될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입니다. 특히 계절 변화나 실내 환경에 따라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일상생활의 불편을 크게 초래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과 함께 맑은 콧물이 계속 흐르고, 발작적인 재채기가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 2026-04-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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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 없이 나눠 먹는 단백질 관리
- 나이 들수록 단백질은 더 중요해진다. 근육량과 면역력, 일상 움직임을 지탱하는 핵심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 치아와 소화 기능이 약해지면서 고기를 멀리하게 되고, 한 끼를 온전히 먹는 일도 점점 부담스러워진다. 이 과정에서 고령층의 단백질 섭취 부족과 영양 불균형, 이른바 ‘시니어 영양실조’ 문제가 함께 나타난다. ‘단백질 중요한
- 2026-03-24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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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탁소텔’ 글로벌 판매 돌입…19개 국가·지역서 시작
- 보령이 항암제 탁소텔(성분명 도세탁셀)의 글로벌 비즈니스 인수 계약을 종결하고 글로벌 판매에 나섰다. 3일 보령에 따르면 지난해 사노피와 최대 약 1억7000만 유로(약 2796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한국을 포함한 19개 국가·지역에서 탁소텔의 판권·유통권·허가권·생산권·상표권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반을 확보했다. 글로벌 공식 판매로 이달부터 탁소
- 2026-06-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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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찍은 바이오株, 하반기엔 달릴까⋯기술이전 앞세워 반등 기지개
- 상반기 주식시장에서 반도체·인공지능(AI) 중심의 강세 랠리가 펼쳐지는 동안 제약·바이오 업종은 오랜 기간 내리막을 걸으며 소외됐다. 전문가들은 하반기 본격적인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나타내는 KRX 헬스케어 지수는 연초 대비 10.85% 하락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모든 산업
- 2026-06-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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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바이오사이언스, 유니세프 독감 백신 첫 수주⋯“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할 것”
- SK바이오사이언스는 유니세프로부터 2026년 독감백신 공급자로 지정돼 남반구 국가를 대상으로 물량 선적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9월부터는 북반구 물량 공급도 시작해 연내 약 64만 도즈의 독감백신을 각 국가별 접종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 대상 국가는 남반구 국가인 라오스, 미얀마, 피지 등을 시작으로 에티오피아, 레바논, 알
- 2026-06-02 10:2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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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리스AI파마 “쿼드메디슨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선제적 투자 성과 재조명”
- 폴라리스AI파마는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15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 기술인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플랫폼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기존 주사제보다 통증과 부작용이 적고, 복약 순응도 개선에 유리해 차
- 2025-07-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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