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시그넘하우스 청라] “실버타운, 건강할 때 선택하는 곳…미루면 늦어요”
- 한선경 더시그넘하우스청라 대표, 원불교 교무…함께 거주하며 관리 “실버타운, 부자·아팠을 때 가는 곳으로 오해…건강 유지하는 곳” “동남아에 우화가 있어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환경에서 ‘내일이면 집을 지어야지’만 반복하는 ‘내일이면 집 지으리’ 새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실버타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일이면 늦을 수 있어요.” 한선경 더시
- 2026-02-05 07:00
-
- [카드뉴스] 골다공증 ‘이렇게’ 예방하세요
-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에 취약해지는 질환이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는 한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23년 골다공증 진료자 여성 94.3% 60대 35.6% / 70대 31.5% / 80대 18.7%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상
- 2024-12-19 08:33
-
- 고령자에게 치명적… 뼛속 구멍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은?
-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에 취약해지는 질환이다.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는 한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 대부분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 척추 골절로 키가 줄어들거나 허리가 휘어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골다공증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127만6
- 2024-10-29 08:58
-
-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 통풍 악화… ‘비만 남성’ 특히 조심
- 연말연시에는 회식과 모임이 늘어 술 마실 일이 잦아진다. 이때 과음과 과식은 누구에게나 좋지 않지만, 특히 통풍 환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름진 음식과 과음이 통풍의 악화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통풍(痛風, gout)은 혈액 내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병이다. 요산은 음식이
- 2023-12-27 09:05
-
- 정부, 코로나 재유행 대비 요양시설 면회 막고 4차접종 당부
-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역 당국이 고위험군 보호에 나섰다. 지난 4월 30일부터 허용됐던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면회를 다시 중단하고, 4차 접종을 당부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부터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면회가 중단된다.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따라 조정해왔던 감염취약시설 면회는 약 석
- 2022-07-25 14:48
-
-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 복용 주의점은?
- 오늘 화이자에서 개발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2.1만 명분이 국내에 처음 도착한다.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성·효과성 검토 및 전문가를 거쳐 작년 12월 27일 긴급사용 승인됐다. 팍스로비드는 1월 13일 목요일에 초도 물량이 국내에 도입(2.1만 명분)되며, 1월 말까지는 1만 명분이 추가로 도입되는 등 이후 물량도 순차적으
- 2022-01-13 09:20
-
- 고령자가 주의해야 할 겨울 질환은?
- 겨울은 노인에게 특히 취약한 계절이다. 추운 날씨는 몸과 마음을 위축시키는데, 나이가 많을수록 신체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이 약해지고 기후 변동에 적응력과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대한 감수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험개발원이 계절에 따른 연령별·원인별 사망자 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고연령일수록 겨울에, 저연령일수록 여름에 사망 비중이 높았다. 70
- 2021-12-07 10:41
-
- "마스크 착용해 눈 건조?" 안구건조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안구건조증은 눈물 분비의 부족과 눈물 증발 등의 전통적 병인과 안구 표면의 염증, 눈물층 불균형 등의 요인으로 인해 생기는 복합적 질환이다. 인공누액 이외에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었던 과거와 달리, 2007년 안구 표면의 염증을 억제하고 눈물 분비를 증가시키는 치료제가 승인되면서 현재는 어느 안과를 방문하더라도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
- 2021-11-30 15:27
-
- 올림픽 보면서 ‘치맥’? 시니어들은 통풍 주의해야
-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통풍(痛風). 더운 여름에 저녁 시간까지 이어지는 올림픽 경기를 ‘집관’(집에서 관람)하며 치킨과 맥주를 찾는 시니어에게 ‘통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육류와 술을 즐기는 중장년 남성에게 주로 나타나는 통풍은 몸이 요산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고 이게 쌓이면서 발생한다. 요산이 관절의 연골, 힘줄과 주위 조직에
- 2021-07-29 17:14
-
- 전국 장마 시작…관절 통증 줄이는 비법
- “아이고 허리야, 비가 오려나.” 이상기후로 인해 기온이 널뛰고, 날씨가 변화무쌍한 요즘이다. ‘어르신 일기예보’가 기상청보다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곤 한다. 쨍쨍하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도 맞출 정도이니,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말할 법하다. 쑤시는 무릎이 기상청의 비 예보보다 정확한 이유가 있다. 관절은 습도와 기압
- 2021-07-02 17:27
이투데이
-
- [BioS]GC셀 美관계사 아티바, 'NK세포' 자가면역 "ACR 발표”
- 지씨셀(GC Cell)는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내달 9일 미국 류마티스학회(ACR 2026)에서 동종유래(allogeneic) NK세포 후보물질 ‘AlloNK(AB-101)’의 자가면역질환 대상 바스켓 임상2a상의 결과를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ACR 2026은 내달 6일부터 11일까지 미국
- 2026-10-19 08:55
-
- 만성질환 파이프라인 줄 섰다…국내 제약사 신약개발 잰걸음
- HK이노엔 GLP-1, 청소년 1b상 ‘긍정적’ 메드팩토, 두 번째 파이프라인 1상 돌입 지씨셀, CAR-NK 1b상 첫 투약 진행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의 국내외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만과 암 질환 등 환자들의 치료제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기업들이 연구 성과를 거둘지 이목이 쏠린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K이
- 2026-10-15 05:00
-
- 셀트리온 ‘앱토즈마’, 美서 소아 코로나19 치료 길 열었다⋯적응증 추가 승인
-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정맥주사(IV) 제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세 이상 소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적응증 추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앱토즈마의 COVID-19 치료 대상은 기존 성인 환자에서 2세 이상 소아
- 2026-10-07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