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에 취약해지는 질환이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는 한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23년 골다공증 진료자여성 94.3%60대 35.6% / 70대 31.5% / 80대 18.7%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상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 “골다공증이 무서운 이유는 쉽게 골절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심하면 기침 등 작은 충격에도 골절됩니다. 특히 고관절 골절은 대부분 수술이 필요한데다 오랫동안 누워 있어야 해 심부정맥혈전증이나 폐색전증의 발생 위험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원인노화, 가족력, 완경(폐경), 류마티스관절염, 흡연, 음주, 비타민D 결핍, 운동 부족
골다공증 예방법⦁ 식습관 관리: 칼슘ㆍ단백질 섭취, 비타민D 보충제 복용
⦁ 규칙적인 운동: 걷기ㆍ조깅ㆍ계단 오르내리기 등 체중 부하 운동, 팔굽혀펴기ㆍ윗몸 일으키기ㆍ스쿼트ㆍ요가ㆍ웨이트 트레이닝 등 근력 운동
골다공증을 방치하면 심각한 골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이어가세요.
에디터 조형애 도움말 전상현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 디자인 유영현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 안에서도 넘어짐 조심하세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319.jpg)
![[연금재편] “기초연금, 국민연금 성숙 전 급격한 대상 축소 지양해야”](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99.jpg)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77.jpg)
![[연금재편] 수급은 65세인데 가입 상한은 59세 “가입 연령 조정 필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0025.jpg)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