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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지자체장 임기 시작, “통합돌봄 공약 이행해야”
-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가 새 지방정부 출범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돌봄과 미래는 1일 성명을 내고 “돌봄 공약은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삶에 대한 공적 약속”이라며 “새 지자체장은 선거 과정에서 약속한 통합돌봄 공약을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돌봄과 미래는 이번 지방선
- 2026-07-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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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고령화 재원 마련 논의 부족…日, 소비세 3→10% 인구정책 재원 준비”
- 한반도미래인구硏, 제2차 미래인구포럼 개최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 교수, 日 고령자 포퓰리즘 사례 들어 “양국 관광객, 유학생 등 ‘관계 인구’ 확대 시 2억 명 수준 팽창 가능”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지만 고령화 재원 마련에 대한 논의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학교 교수는 24일 제2차 미래인구포럼
- 2026-06-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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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 민주주의 시대' 60대 이상 유권자 첫 역전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계기로 초고령사회가 가져온 유권자 지형 변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4년 총선에서는 처음으로 60대 이상 유권자 비중이 30대 이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이 최대 유권자 집단으로 부상하면서 정치권과 정책의 관심도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화·지역소멸과 정치적 대표
- 2026-06-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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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한다지만… “서울시 조례시설 근무자 처우 열악”
-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 2026-05-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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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4명 중 3명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몰라”
- 돌봄통합지원법이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됐지만 국민 4명 중 3명은 이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통합돌봄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92%에 달했다. 제도 필요성에 대한 공감은 높지만, 실제 시행 여부에 대한 인지도는 낮아 정책 홍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3일부터
- 2026-05-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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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6.3 지방선거 이후 속도 올리나
-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지난달 노동계·경영계 의견 청취 올해 첫 특위 때 7월 입법안 언급하기도 “2월부터 6개월 더 논의” 지선 선거운동기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에야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국회 내 공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데다, 노동계와 경영계 간 입장 차가
- 2026-05-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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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오세훈 시장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 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 2026-03-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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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나라’는 무대에서 끝나지 않는다
- 공식 행사에서 반복적으로 불리지 않아도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애국가 다음으로 재생되는 노래가 있다. 바로 ‘아름다운 나라’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신문희는 ‘제2의 애국가’라는 표현을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부정하지도 않는다. 대신 “이 노래의 아름다운 나라는 대한민국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신문희에게 ‘아름다운 나라’는 어떤 나라
- 2026-03-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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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논의 시동 걸었지만…‘노사 실무 TF’ 일정 지연
- 與 정년연장특위, 1월 회의서 “2월부터 6개월간 논의” 2월 TF 출범 무산…이달 중 논의 재추진 여부 주목 논의 기간 고려 입법 시기 지방선거 이후로 넘어갈 듯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상향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특위)가 추진 중인 ‘노사 실무 태스크포스(TF)’가 이달 중 출범할지 관심이
- 2026-03-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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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부 첫 논의 갖자더니 “서면 회의 하자”… 장애계 분통
-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회의가 대면이 아닌 ‘서면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장애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장애계는 28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새 정부의 장애인정책 철학과 비전을 가늠할 첫 공식 논의가 형식적 절차로 축소됐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한 범정부 차원
- 2026-01-28 16:4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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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한동훈, 노웅래 조작기소”…韓 “돈봉투 녹음파일 다 같이 들어보자”
-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및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날 민주당 노웅래 전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점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 장관이던 2022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노 전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 필요성을 설명하며 “돈 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
- 2026-08-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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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호르무즈 영유권 주장…"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
- 이란과 협상 가능성 언급하며 해협 통제권 주장 강화사우스캐롤라이나 지원 유세서 중간선거 투표 독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간주한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하면 자신에 대한 탄핵이 추진될 것이라며 지지층 결집에도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에서 열린
- 2026-08-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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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전황에서 우위를 점한 지금이 미국과의 전쟁을 끝낼 적기라며 전투 지속을 주장하는 국내 강경파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었다. 2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이스나(ISNA) 통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우리에게 힘과 존엄이 있고, 전 세계가 우리의 승리를 인정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전쟁을 끝내는 편이 낫다”고
- 2026-08-22 08:09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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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70% “트럼프 대통령의 사적 이익, 정부 정책 결정에 영향”
- 로이터∙입소스, 나흘 간 온라인 여론조사 실시∙∙∙미국인 1166명 참여 63% “암호화폐로 수익 올리는 것 부적절”∙∙∙민주당 92%로 압도적 다수 트럼프 “재선 이후 가족 사업 관여 안 해”11월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대중 시각 드러날 예정 미국인 10명 중 7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사업적 이해관계가 정부의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
- 2026-08-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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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SEC, 맞춤형 ‘가상자산 규제안’ 발표∙∙∙핵심은 면제조항
- 증권법 등록 절차 없이 4년간 최대 500만 달러 조달지속적 보고 등 요건 충족 시 12개월마다 최대 7500만 달러 조달 가상자산을 투자계약으로 간주하지 않는 ‘세이프하버’ 포함 美 연방 관보에 게재∙∙∙60일간 공개 의견 수렴 절차 계획 상원 휴회, 중간선거 등으로 인해 클래리티법 최종 통과가 불확실한 상황에도 미국 규제당국이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
- 2026-08-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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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상원 클래리티법안 지연에 실망” 금융당국∙백악관 통과 의지는 ‘분명’
- 상원 공화당, 클래리티법안 본회의 심의 안건으로 채택휴회, 은행권 반발 등으로 법안 표결 지연 “SEC, 의회 조치 없이도 디지털자산 정책 강화 위한 회의 개최”“클래리티법안 통과 후에도 하원 조율∙의결 및 대통령 서명 등 거쳐야” “이해관계 절충 방안이 관건” 클래리티법안 표결이 또 다시 미뤄지자 블록체인∙가상자산업계는 실망스럽다는 분위기다. 예측시장
- 2026-08-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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