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커머스 플랫폼 ‘그레이몰’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그레이스케일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노인복지관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B2B 전용 온라인 몰 구축과 함께 지역 노인복지관을 통한 홍보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1998년에 설립된 단체로, 노인복지관 종사자 간의
장노년층이 디지털을 활용한 여가생활과 체험은 물론 교육, 상담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복합공간으로, 현재 서북센터(은평)와 서남센터(영등포) 2곳을 운영 중이다. 서울시는 디지털 분야에 대한 장노년층의 관심이 교육 위주에서 문화, 스포츠
도쿄에는 시니어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실버 거리가 있다. ‘100년 생활자 연구소’가 전통 있는 상점가에서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이색적인 카페 ‘100년 생활 카페’를 찾아가 봤다.
스가모역에 내리면 모든 것이 편안하게 느껴진다. 도로 턱도 없고 가격표도 크게 쓰여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스가모역 바로 앞에서 시작해 780m에 이르는 상점가에는
써드에이지 주식회사는 오는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4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인사이트 & 케어쇼(국제복지기기전)' 박람회에 참가할 탐방단 3기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탐방은 일본의 초고령화 사회 속 시니어 비즈니스 트렌드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한국은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이 지난달 성공적으로 ‘2024년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한 데 이어, 더 많은 중장년층이 취업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8월에 총 8건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7월 22일에 개최한 ‘2024년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는 71개의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 3,414명이 참여했다. 당일 현장에서 면접을 통해
50대 이상 중장년의 버킷리스트엔 항상 해외여행이 포함된다. 그러나 직장 생활 중인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행·여가 플랫폼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 투어와 국내 최초 액티브 시니어 플랫폼 ‘시놀’이 손을 잡고 시니어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여행 상품은 50대
지난 16일 써드에이지의 주최로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 세미나가 개최됐다. 최근 써드에이지는 '살던 곳에서 나이 들기(AIP: Aging In Place)'와 관련된 선진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해왔다. 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6일 에이슬립 스타트업 공간에서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 세
‘고소득 취업 보장, 2주 만에 취득 가능, 국가가 인정한 전문 자격, 응시료 전액 무료.’ 몇몇 민간자격증 홍보물에 쓰이는 문장이다. 사실 이 정도라면 거의 허위·과대광고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 다른 건 몰라도 ‘취업 보장’이라는 멘트는 일단 걸러야 한다는 게 업계 의견. 달콤한 미끼로 보이지만 실은 독과 같은 문구를 정리했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는 이제 막 20대의 꼬리표를 뗀 전도유망한 청년 치과의사였다. 2001년 공보의 신분으로 저소득 노인들에게 무료 틀니를 만들어주겠다며 ‘사랑나누기치과의사모임’이라는 다소 긴 이름의 단체도 이끌고 있었다. 이후 그는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 되었다. 다양한 공익적 활동 중심에는 임지준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늘 등장했기 때문이
순간 그를 도와준 딸기 농장주들의 얼굴이 스쳐갔다. 그들의 노력 덕분에 인정받은 기분이었다. 지난 7월 성수주조장은 전북특별자치도가 뽑은 올해의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단지 답례품을 납품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재료와 품질 모두 우리 도를 대표할만한 제품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남달랐다. 진양우 대표는 1925년 설립돼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