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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그곳에 가고 싶다
- 아침 출근길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내린다. 정말 모처럼의 단비다. 제발 대지를 흠뻑 적셔주면 좋겠다. 바싹바싹 타 들어가는 농심이 얼마나 고대한 비인가. 그러나 좀 내리나 하던 빗줄기는 야박하게도 금세 그쳐버린다. 또 태양이 쨍쨍한 햇볕을 내리비추며 심술궂게 혀를 내밀고 있다. 태양을 피하는 방법? 뭐 그런 게 있을까 싶지만 문득 떠오르는 곳이 있
- 2017-06-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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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대기업 '상생' 강화한다…계약 재배 7곳으로 확대
- …정부가 식품 대기업과 농가간 행복사다리 상생협력 모델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 CJ·SPC그룹에 이어 농심, 매일우유, 국순당 등 7곳과 계약재배를 통해 동반성장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남북관계가 개선될 경우 농림축산분야에서 남북 협력사업도 재개하기로 하고 이를 총괄할 ‘남북농업협력추진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재발 방지를 위해
- 2014-02-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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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2막 인터뷰]“나누고 감사하면 함께 행복해져요”-손욱 전 농심회장
- 손욱 「행복나눔 215」 회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5년에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SDI 사장, 삼성종합기술원장, 삼성인력개발원장 등을 역임하고 농심에서 회장을 지낸, 장르의 점프를 거침없이 하면서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한 그 자체로 혁신적인 인물이다. 이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그는 1945년 생으로 어느덧 칠순의 나
- 2014-02-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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