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회공헌 자원봉사 규모 확대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올해 900명 규모의 50플러스 자원봉사단을 확대 운영한다. 재단은 2019년부터 50플러스 세대에 적합한 자원봉사 활동을 찾아 운영해왔다. 자원봉사 규모는 매년 늘어 지난 3년간 1521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올해는 50플러스 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세대별 돌봄, 환경이나 지역사회 개선
- 2022-05-18 14:48
-
- 어르신들, 과자봉지 접어서 버리면 안 돼요
- 60세 A씨는 평소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다. 손자에게 종종 과자를 사주고 먹고 난 비닐봉투를 부피를 줄이려는 마음에 잘 접어서 버렸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주변에 했더니 한 지인이 비닐을 접어서 버리면 안 된다고 알려줬다. 비닐을 버릴 때 부피를 줄이려고 딱지처럼 접어서 버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딱지처럼 접으면 재활용품 선별장에서 비
- 2021-06-25 15:41
-
- 자격증 두드림① 인터뷰-퇴직 후 강사로 인생 2막 연 정노희 씨
- 은퇴 후 전문 지도사나 강사 활동을 희망하는 시니어가 많다. 회사에 취직해 매일 출퇴근하는 것보다 시간 대비 수익이 좋은 편이고, 누군가를 가르치며 얻는 보람과 즐거움도 크기 때문이다. 이렇듯 매력적인 요소가 많지만, 그에 상응하는 전문성과 독창적인 강의 커리큘럼이 뒷받침돼야 한다. 자신의 능력과 적성을 바탕으로 자격증 취득 후 강사로서 제2인생을 맞이
- 2019-03-20 17:30
-
- 서울노인복지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 올 한해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진행할 각종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사업설명회가 오는 23일(금) 오후 2시부터 센터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선 지난해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진행한 각종 사업의 성과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2001년 개관해 약 6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 2018-02-21 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