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악품안전처(식약처)는 오늘(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의 치료와 관리를 돕기 위한 고혈압약의 올바른 복용 방법 등을 소개했다.
고혈압이란 혈압이 지속해서 높은 상태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하기 어려우므로 대부분 약물로 치료한다.
자생의료재단은 이른 무더위에 복지 사각지대 독거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혹서기 물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12개 자생한방병원(강남·대전·목동·부천·분당·안산·울산·일산·잠실·창원·청주·해운대)과 협력해 5월 한 달간 전국 각 지역의 독거 어르신에게 여름 이불세트 총 360채를 기부한다. 혹서기 위험에 노출
40세 이상 중장년 10명 중 6명은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이들 중 66.5%는 본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이른바 ‘N잡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벼룩시장이 40대 이상 6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0.3%가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35.5%는 ‘1년 이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으나 현재는
법무법인 가온이 ‘패밀리오피스 센터’를 열고 상속, 증여, 신탁, 가업 승계, 후견 및 가족 간 분쟁(예방) 등에서 포괄적인 전문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가온 ‘패밀리오피스 센터’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후견 및 금융·부동산 자산관리전문가, 공익법인 전문가 등이 한 팀이 되어 가족 구성원의 내밀한 문제를 해결하고 분쟁을 예방할 수
최근 퇴직연금 수익률이 너무 낮아 실질적인 노후 대비가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를 통해 TDF(생애주기 펀드)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후 자산 관리가 중요한 걸 알지만, 막상 자산을 배분하려니 어떤 자산에 어느 정도 비중으로 투자해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이다. 나의 생애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자산 재조정(리밸런싱)을
꽃이 필 즈음의 이른 새벽, 쪽을 잘라내 하루이틀 물에 우려낸다. 자연산 굴 껍질을 구워 만든 석회를 섞고, 잿물을 부어 발효시켜야 준비가 끝난다. 손등이 파랗게 물들 때까지 커다란 천을 쪽물에 담갔다 빼는 과정은 고된 빨래를 연상시킨다. 지난한 과정이 꽃피운 쪽빛은 탄성을 자아낸다. 철 따라 탈바꿈하는 자연 풍광, 20년 넘게 이어지는 장인의 열정 앞에
기나긴 코로나19 대유행으로부터 벗어나는 5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다양한 전시의 개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청와대의 어제와 오늘, 근현대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예술 작품과 기록물, 이맘때에만 꽃을 피우는 북한 식물들부터 독서와 국가무형문화재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준비돼있다.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오는 22일까지 ‘
노인과 청년 27명이 2022 서울국제노인영화제를 위해 뭉쳤다. ‘시스프렌드’라고 불리는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 활동을 펼쳐나간다.
지난 4월 27일 수요일, 2022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시스프렌드 발대식이 진행됐다. 시스프렌드는 SISFF(Seoul International Senior Film Festival)와 Friend의 합성어다. 청
대한고혈압학회가 고령의 고혈압 환자에게 아스피린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는 출혈 등 부작용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아스피린은 심뇌혈관 질환이나 죽상경화증 등을 앓는 고위험군 환자에게 주로 사용하기로 했다.
대한고혈압학회는 ‘2022 고혈압 진료지침’을 11일 공개했고, 13~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2급 치유농업사 양성 교육 과정’에 40명을 선발한다.
치유농업이란 농업 소재와 자원을 활용해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농업 활동이다.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치유농업 교육 △치유농업시설 운영 등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2급 치유농업사 교육은 6월 2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