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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바다 두배 즐기기]눈 시린 바다… 눈 덮인 솔숲… 날 오라 하네
- 사계절 인기 있는 여행지 바다.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에 바다 만한 곳이 없다. 거친 파도에 근심걱정을 씻어 버릴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특히 겨울바다는 여름바다와 달리 차갑지만 고요하고 운치가 있다. 여름철 발견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 젊은 남녀에게 더욱 인기다. 그래서 겨울바다는 텅 빈 마음을 움켜쥐고 떠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요즘은
- 2014-01-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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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힐링]저 나무는 왜 치마를 입고 있어요?
- 눈이 왔다. 베란다 창문 밖으로 보이던 다양한 색의 조합들이 오늘은 하얀색과 회색으로 통일돼 보였다. 오늘이다. 그동안 춥다고 밖에 못 나가고 있었는데 집안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핑계가 생겼다. 더구나 얼마전 어린이집에서 눈썰매 탄다고 애들 방수바지와 부츠까지 샀으니 준비는 완벽했다. “눈이 많이 왔네, 여보! 애들하고 요 앞 공원에 갔다올게.” 하하.
- 2014-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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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강세·중견작가의 귀환… 되돌아본 2013 출판계
- “이제 개인은 할 만큼 해 봤다. 자기계발도 했고,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의 범위를 최소한으로 줄여 보기도 했다.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실천해 보기도 했다. 그러나 삶의 근원적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올해 초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은 힐링을 벗어나 문학 읽기를 통한 삶의 성찰이 출판계의 큰 흐름이 될 것이라고 주
- 2014-01-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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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힐링]하늘 아래 가장 깨끗한 곳 '방태산'
- 오대산 자락 가장 북쪽 그리고 첫머리에 위치한 방태산(1435m)은 구룡덕봉(1388m)과 주억봉(1443m) 등의 능선으로 연결돼 있는 강원도에서도 오지 중 오지다. 국내 최고·최대의 자연림을 이루고 있어 산림이 울창하며 원시 형태로 잘 보존돼 있다. 계곡이 깊고 큰 산으로 이뤄져 사계절 내내 물이 마르지 않고 흘러내리며 희귀식물과 어종이 풍부하다. 1
- 2014-01-02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