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mylifemag)님의 공유 게시물 116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케이 클리브 박사입니다. 그녀 나이 올해 75세입니다.
• 50대에 진지하게 요가 시작
• 70세에 첫 장편 다큐멘터리 제작
• 그 후 감정적으로 지친 케
천차만별인 노화 속도와 정도. 전문가는 적은 돈과 약간의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또래보다 느리게 나이 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저속 노화 선생님’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권하는 9가지 저속 노화 실천법이다.
1. 식사 목표 설정하기
무조건적인 저탄고지가 아니라 체중이 빠지는 식단, 체성
인간은 세 번 늙는다는 말이 있다. 34세, 60세, 78세에 급격한 노화를 겪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나이’의 노화는 그 의미가 각별하다.
66세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신재용·장지은 교수,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김대현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 DB를 활용해 2007~2017년
고령자는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있다. 외로움도 그중 하나. 나이 들어 마주하는 노화와 주변 환경 변화는 고령자를 외롭게 한다. 하지만 마음의 병은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그럴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신호가 있다. 일본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연구소의 무라야마 히로시 박사가 전한 고독한 고령자가 보내는 시그널 7가지다.
1.
나이 듦을 재앙처럼 여기지만, 실제 노화는 자연스러운 생물학적 과정입니다.
노화를 받아들이고, 본인이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시니어 매거진 2022년 3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이준호 디자인 유영현
저는 열심히 늙어가고 있습니다.
늙는 게 두렵지 않아요.
나이에 맞는 역할과 연기가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50대 중반은 엄마로서, 여자로서, 성숙한 어른으로서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그 고민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
(시니어 매거진 2023년 7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손효정 디자인 이은숙
누구나 나이 들고 노화를 겪는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속도로 늙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개인차가 무척 크다고 말한다. 천천히 늙기 위한 첫 단계는 바로 운동. 손성준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교수가 중장년에게 권하는 운동법은 따로 있다.
5:3:2 운동법
유산소 운동 50%
근력 운동 30%
균형감각 운
고품격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오는 6월 5일 코엑스에서 ‘브라보 시니어 프렌즈 론칭 기념 세미나’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올바른 시니어 문화 형성과 실버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중장년을 소비자로 활동하는 기업·기관을 주축으로 하는 ‘브라보 시니어 프렌즈’를 발족한다. '브라보 시니어 프렌즈'는 상호 발전을 위한
나이 들수록 영양제를 찾게 된다. 제대로 복용하고 있는지, 더 좋은 약은 무엇인지 궁금증도 커진다. 하지만 ‘카더라’에 의지해 복용하는 것은 금물. ‘리틀약사’ 이성근 약사에게 고령자가 복용하면 좋을 영양제를 추천받았다.
1. 유산균
유산균은 대사 기능 활성화뿐 아니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수록 대장
●Exhibition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
일정 6월 2일까지 장소 대구미술관
전시는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주제인 환경과 생태계 위기에 대해 살펴본다. 작가 13명의 작품 70여 점을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지구는 누구의 숲이며, 누구의 세계인지 질문한다. 첫 번째 섹션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에서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