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대한민국 금융부자의 43.6%가 자수성가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4 한국 부자 보고서(2014 Korean Wealth Report)’에 따르면 금융부자들의 자산구성 비율은 부동산 44%, 금융자산 55%를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하나은
‘고령자 고용 확산을 위한 서울시 어르신 적합 직종 연구’
지난해 5월 서울시가 발표한 연구 보고서다. 기존의 어르신 일자리 연구와 정책으로는 변화한 고령자들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하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새로운 고령자 적합 일자리 개발에 뛰어든 결과물이다. 여기에 현장 전문가와 일에 종사하고 있는 고령자 인터뷰를 거쳐 최종 76개의 직종을 개발ㆍ제안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은 1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연구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개발 교육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해 연구인력을 양성,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기술개발 교육지원 △미취업자ㆍ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지원 △중소기업
‘상위 1%.’ 우리나라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수치다. 고등학교 시절 성적이 상위 1%에 들면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등 명문대학에 진학이 가능하다. 운동선수라면 상위 1%에는 속해야 직업선수로 밥을 먹고 살 수 있다. 일반 직장에 들어가면 상위 1%가량만 임원으로 승진한다.
때문에 1% 안에 드는 것은 한국인의 끊이지 않는 과제이자 목표다. 상
양영애 인제대학교 교수가 말하는 치매 예방과 치료 전략의 완성
양영애 인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는 작년 2013년에 열린 제8회 전자·IT의 날 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는 지난 28년 동안 고령자와 장애인에게 필요한 복지용구, 고령친화용품, 장애인 보장구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것과 복지 IT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최근의 활동에 대한 인
서울시 중구는 의료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의료서비스를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이다. 이 사업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백병원, 송도병원이 참여한다. 이들 병원은 매달 한차례 지정 장소에서 한방, 내과, 안과, 항문질환 치료와 상담을 할 계획이다.
의료서비스는 각 병
본격 이사철인 4월, 시니어들의 입주 문의가 가장 많은 시즌도 바로 4월이다. 광진구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에 따르면 일년 중 가장 입주 문의가 많은 달이 바로 4월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 더 클래식 500 박동현 대표는 “퇴직이 많은 연말에 은퇴 이후 삶뿐 아니라 주거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며 “이에 주택거래가 많은
경기도 용인의 삼성 노블카운티 문화센터 안 취미실. “이것 좀 봐, 내가 아주 대작을 완성했다니까.” 한 할머니가 자신의 그림을 보면서 만족스럽다는 듯 외쳤다. 옆에서는 할아버지가 치매예방을 위해 퍼즐을 맞추고 있다.
노블카운티의 문화센터에서는 서예, 악기, 컴퓨터, 사진, 외국어 등 40여개의 다양한 강좌가 펼쳐진다. 비용은 입주민의 경우 보통 한
서울시는 올해 서울역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등 의료취약계층 3만8천여명을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시는 공공의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의 수혜대상을 지난해 3만6천899명에서 올해 3만8천500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에 시 산하 9개 시립병원에서 근무하는 전문 의료진 40명이 참여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