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베이비부머(1955년~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중·장년층들이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위한 재취업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달 18일 통계청이 내놓은 경제활동인구조사 중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55~79세 고령자들이 가장 오래 근무한 ‘생애 주된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의 평균 연령은 만 53세였다. 이는
사회적기업이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후 6년 만에 1000곳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까지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이 총 1012곳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말 774곳에서 1년 새 30.7% 증가했다.
종사자 수도 지난해 1만8689명에서 2만2533명으로 20.5% 늘었다. 종사자 중 취약계층은 60.6%(1만3661명)다.
자신들의 기초생활수급비와 장애수당을 모아 기부한 부부가 화제다.
각각 뇌병변1급과 지체장애2급의 중중장애인인 김규정·홍윤주씨 부부는 5년째 기초생활수급비와 장애수당을 모아 기부를 하고 있다.
이들 부부의 생활비는 정부에서 나오는 기초생활수급비와 장애수당을 합쳐 100만원 남짓. 결코 넉넉지 않은 형편임에도 부부는 자신들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 중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 온도탑이 101.7도를 기록,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이 시작된 지 55일 만에 100도를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현재까지 모인 성금은 3162억원으로 1999년 연말연시 캠페인 이후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했다.
현재 모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모금액보다 448억원이 많은 수준이며 100도 돌파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