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다움’ 파고들기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와 같이 나에 대해 알아가야 한다. 창업자의 ‘나다움’이 브랜드의 방향성과 일치하거나 최소한 비슷한 결이어야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살아남을 수 있다. 스몰브랜드 핵심 가치인 ‘진정성’도 전달 가능하다.
2. 이야기 전하기
창업자의 일상도 좋고, 브랜드 정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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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살다가도 혼자가 되고, 해로해도 두 사람이 같은 날 죽지 않는다.
배우자 중 한 사람이 병으로 먼저 죽으면 나머지 한 사람은 혼자 남겨지기 마련이다.
그렇더라도 나탈리 말대로 삶이 끝난 게 아니다. 결
실버산업의 핵심에는 기술이 있다. 고령 인구를 대상으로 돌봄, 안전,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기술을 에이징테크 또는 실버테크라고 한다. AI(인공지능), 로봇, 모바일, IoT(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을 기반으로 하면서 젊은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시장이 발전하고 있다.
7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는 1000만 62명을
시니어 거주 공간에 대한 고민은 초고령사회를 앞둔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다. 이미 주요 건설사들이 중장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실버타운 건립을 속속 발표하고 있고, 정부는 19일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렇게 시니어 거주 공간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영화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이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을 말하며 언급해 더 널리 알려졌다.
소비자와 브랜드가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딩’ 세계에서도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처럼 개인의 가치관이 녹아든 ‘스몰브랜드’(
1990년대 뮤직비디오가 등장하면서 ‘비디오자키’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2020년대, 이번에는 ‘폰트자키’를 탄생시키려는 사람이 있다. 서체(폰트)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노는 새로운 대중문화를 이끌 사람, 엉뚱상상 스튜디오의 최치영 대표 이야기다.
“제 DNA에는 ‘변화’가 깊이 새겨진 것 같아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돌연
주식회사 시놀이 50+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앱 2.0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개편은 모임 커뮤니티 '시놀'과 만남 주선 '시럽'의 앱 서비스를 이원화해 시니어의 사용 편리성을 한층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시놀은 50+ 액티브 시니어의 모임과 만남을 통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개발하는 소셜 플랫폼 앱 서비스를 런칭한 지 1년 만에 가입자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세기말인 1999년, 10년 뒤인 2009년에 이루어질 기술적 진보 열두 가지를 예측했다. 하지만 2012년 미국 잡지 ‘포브스’의 분석에 따르면 그의 발표 중 실제로 실현된 건 단 한 가지였다. 이렇게 예측하기 힘든 세상 속에서 조직 또한 직급 체계를 없애거나 새로운 문화를 만들며 부지런히 변화해왔다. 그럼에도 계속 살아남은 직책
학창 시절 내내 읽고 들으면서 살았다. 직장 생활 할 때도 그랬다. 지금은 듣거나 읽은 걸 말하고 쓰면서 산다. 읽고 듣는 만큼 말하고 쓴다. 말하기와 쓰기가 내 삶에 비중 있게 자리 잡았다. 또한 말하고 쓰려니 읽고 듣지 않을 수 없다. 읽고 듣기만 하면서 살 때보다 읽기와 듣기가 더 소중해졌고, 더 많이 읽고 듣는다. 이로써 읽기, 듣기와 말하기, 쓰기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수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이 개최됐다. 이틀 동안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몰린 관객은 총 10만여 명.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관객의 대부분인 중장년층을 위한 배려심이 돋보였다.
26일 현장에는 수많은 스태프가 자리해 안전사고를 막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