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접수(2개)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2곳에서 총 2799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는 113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이 청약을 시작하고, 부산 명지지구에서는 1664가구 대단지 ‘명지협성휴포레’가 청약을 시작한다.
반도건설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38블록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의 청약접수를
지난해 분양시장의 최대 관심지역이었던 위례신도시에서 올해도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물량은 6개 단지, 3000여가구다. 물량은 지난해보다 적지만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운 곳에서 공급이 있을 예정인 만큼 위례신도시 입성을 노리는 수요자들은 눈여겨 볼 만하다.
첫 포문은 오는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분양시장은 비교적 선전했다는 평가다. 특히 연말 우수 입지(위례, 마곡 등) 물량이 다수 선보이고 양도세 감면 등 세제혜택까지 더해져 활황세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해 말로 세제혜택이 끝났기 때문에 올 초반에는 분위기가 가라앉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및 위례신도시 등 ‘주